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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온지 1년만에 EB-3들어 갔는데 한번 엎어지고 변호사 교체해서2011년 9월로 삼순위 들어가서 현재는 I-140접수했습니다.변호사말은 3개월 정도 기다리랍니다.근데 사장이 너무 양심없는 오너입니다.다들 아시다시피 영주권 스폰의 이유로 박봉에 14시간씩 일하는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배우자1명 자녀 1명있습니다, 배우자도 너무 힘들어하고 맨날 싸우고 해서 한국이냐미국에서 꾹 참고 해보느냐 맨날 고민입니다.회사를 언제 옮길 수 있을까요?영주권 받을 때까지는 옮길 수 없나요?앞으로 이 짓을 4년 했고 7년을 더해야한다고 생각하니 참 그렇네요…참고로 회사에서는 되도 않는 월급주며 지분이니 전무니 이사 니하는 타이틀로저를 현혹 시키더라구요, 말도 않되는…..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