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영주권

  • #3960262
    질문자 108.***.239.55 356

    회사가 특정될 것 같아 자세히는 말씀 못드리지만
    CS 전공이고 석사로 미국에 와서 한인회사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원래 하던 일이 아니라 신입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EB-3으로 영주권 시작하자고 하는데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재정이 나쁜 것은 아닌 소기업인데 흔히 아는 대기업 1차 협력 업체와 달리 EB-3 실적이 거의 없습니다. (E-2는 잘 받습니다)

    그래도 진행한다는 의의를 두고 시작해야 하나요? 아니면 영주권 승률이 그나마 높은 협력 업체 이직을 노려야 하나요?

    법적으로 하자가 될만한 문제도 없고 전공에는 부합해서 경력을 쌓으면 지원 조건은 되는 상황인데 그것만으로는 EB-3 승률이 없을까요? 더 기다리면 되는건지 아니면 원래부터 안될 상황이면 빠르게 이직해야 할지가 불확실해서요.

    보통 어떤 일을 하다가 EB-3로 진행하여 취득하셨는지를 잘 말씀하시진 않으니까 이게 망설여집니다.

    진행하면 EB-3 숙련이 될 것 같은데 고견 부탁드립니다.

    • 영주 168.***.129.42

      기회는 있을때 잡는거죠. 일단 진행은 하면서 백업도 찾아 만드시면 됩니다. 하자는거를 될지 않될지 모르겠다고 고민할 필요는 없죠. 만약 경력이나 이런문제가 아니라 다른게 걸리시면 (비용은 본인이 전부 부담한다던지) 더 생각해 보겠지만, 하자고 하면 일단 해보는거죠. 하면서 다른 이직자리도 알아보고, 더 큰 회사로 넘어가서 다시 하더라도 더 확률이 좋다고 판단해서 다시 할 수도 있고요. 해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못해요.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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