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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를 통해 알게된 분이 미국에서 업체를 운영하시는데, 제게 영주권 스폰해 줄테니 와서 같이 일하자고 하시더군요…
우선 회사 쪽에서는 조만간 현재 한국에 임시 귀국해 있는 직원을 통해 한 번 만나서 다시 한 번 이야기를 해보고 최종 결정을 하자고 하시는데, 진행하기 앞서 프로세싱 기간에 대한 질문이 생겨서 여쭤봅니다.
1. 한국에서 3순위 숙련 진행하신 분들 LC부터 최종 승인 및 랜딩까지 얼마 정도 소요가 되셨나요?
2. 미국에서 진행하신 분들은 얼마 정도 소요가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3. 한국에서 진행할 때도 EAD가 나와서 입국을 할 수가 있을까요?
4. LC나오고 I-485 넣기 직전에 ESL을 떠난다면 I-140과 907 신청할 수 있을까요?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