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Approval 공유 EB-3 숙련 타임라인, 인터뷰 및 당일 승인 후기 (04/2019 RD) (미시건) This topic has [1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1111. Now Editing “EB-3 숙련 타임라인, 인터뷰 및 당일 승인 후기 (04/2019 RD) (미시건)”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그동안 여기서 많은 정보들 얻고, 덕분에 준비 잘하게 되고 마무리까지 순조롭게 잘 마쳤습니다. EB-3 학사 전문직 으로 취업영주권 입니다. 그리고 지역은 미시건, Detroit Field Office 관할 입니다. 1년 넘은 것들은 날짜까지는 기억이 잘 안나서 월까지만 대략 공유해볼께요! 타임라인 11/2017 Prevailing Wage 신청 및 광고시작 03/2018 Labor Certification 신청 10/2018 Labor Certification 승인 이 사이에 개인적으로 바빠서 몇달 미루게 되었습니다. 02/21/2019 I-140 Premium 신청 03/04/2019 I-140 Premium 승인 04/05/2019 I-485 & 485J 신청 및 Receipt Notice 받음 09/05/2019 EAD 승인 및 수령 09/12/2019 Ready to be scheduled for interview 09/17/2019 Interview is scheduled. 10/22/2019 오전에 Detroit Field Office에서 Interview 했습니다. 10/22/2019 밤에 New card is being produced 인터뷰 후기 저는 시간이 9시 넘어서 잡혀있었기에 Rush Hour 와 겹치지 않아서 운전도 부담없었습니다. 아침에 와이프가 병원에서 퇴근하는길에 사준 커피를 들고, 혹여나 옷에 젖을까봐 조심조심 운전해서 갔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게되어서 인터뷰 시작 20분전에 슬금슬금 들어가기 시작. 신발을 벗고 코트랑 소지품들 공항 검색대에 올려놓듯 다 검사하고 이상없이 통과. 들어가니 Receptionist 들이 있기에 물어보려고 인터뷰 노티스를 보여줬더니 여기서 Check-In 하는 것 맞다고, 제 신분증과 Notice를 자기가 가진 List와 대조 및 확인. 그 후, 번호 부르면 거기 가면 된다는 간단한 설명과 함께 번호표를 하나 뽑아주더군요. 안에 들어가서 기다렸는데, 첨에는 은행창구같은 곳들이 있기에, 여기서 인터뷰를 진행하나 싶었어요. 그건 아니고, 가서 양 두번째 손 지문과, ID & 인터뷰 노티스 확인하고, 저기 인터뷰 웨이팅 하는 곳 가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휴대폰 사용도 안되기에, 인터뷰 준비만 하면서 기다리길 대략 40분정도? 제가 60번대였으니 제 앞에 60명이 9시전에 이미와서 인터뷰 대기중이였죠. 한 40분 정도 기다렸나, 어떤 덩치 좋으신 백인 아저씨가 나오셔서 제 이름 호명하더라구요. 나이는 한 50~60대 신거로 보였어요. 간단한 인사와 함께 복도 따라가서 오피스에 입성! 앉기 전 모든 진실만을 말하겠다는 선서와 함께 자리에 안착 생각보다 편한 분위기에서 인터뷰 시작. 저는 4년전 대학교로 유학와서 OPT로 취업 및 대학원 진학하고 동시에 영주권 진행된 케이스 입니다. OPT동안 열심히 일 하였고 잘 봐주셔서, 회사에서 모든 부대 비용 및 서포트 다 해주셨습니다. 어학원 등 복잡한 케이스가 아니었어서 그런지 특별히 더 볼게 없다고 하셨어요. 다만 제출한 서류들 이미 다 파악했고, 2가지가 더 필요하다 하시더군요. 준비해온 신체검사 그리고 Job Offer Letter 이 2가지 제출하니, Great Great. 제가 하는 일 직함이 뭔지, 하는 일이 뭔지 물으셔서 간단히 대답. 그리고 Have you ever 질문도 묻기전에 이미 485에 Approved 도장 쾅 ㅋㅋㅋㅋ 그 다음은 Have you ever 은 뭐 해당되지 않은 질문들이기에 전부 No로 대답. 다만 모든 Have you ever 질문 다 물어보셨어요. 군대 얘기가 나오게 되어서 얘기하다보니, 놀랍게도 주한미군 해군으로 근무하셨고 부산 진해에 있었다고 하셨어요. 그 후, 너 영주권 승인되었어. 오늘부터 영주권자고 5년후 시민권 취득 가능해. 꼭 시민되서 Educator Board 를 위해 투표권 행사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마 현재 미국 교육 정책에 대해서 좀더 관심가지고, 고급인력을 키우도록 일조해줬음 좋겠다는 뜻 이셨을거 같아요. 전 그래서 알겠다고, 꼭 그렇게 하겠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그 후 영주권 카드 프로세스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네요. Officially 4~6 weeks 지만, 보통 7~10 일 내로 집으로 영주권 카드 배송 될 것 이라고, Congratulation ! 하고 쿨하게 끝났습니다. 밖으로 마중나와주시면서, Have a good day! 하셔서, I really appreciate your work and consideration. You made me feel so relaxed. Thank you so much again! 하고 뒤 돌아서 나왔습니다. 준비해간 100장이 넘는 보충 서류들은 결국 세절기로 직행 해야겠죠. 아마 인터뷰 시간은 15분? 되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취업 영주권 프로세스가 순조롭게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는 Christian 이기에, 그동안 잘 인도해주시고 마지막 인터뷰어까지 좋은 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리더라구요. 혹 기독교도에 반감 있으신분들은 양해해주세요! 종교의 자유가 있는 미국이니까요 ㅎㅎ 아무튼 이제 영주권자로써 성실한 납세자 그리고 모범적인 거주자로써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 영주권 기다리시는 분들 다 잘 되실거에요!! 좋은 날을 위해, 다들 참고 힘내고 화이팅 합시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