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경력이 2년 넘으면 EB-3 숙련 자격이 주어지는것이지 2년이상 경력 있으니 서류 넣고 영주권 주세요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진행을 하시기에 스폰서 회사 서비스 타임이 제로인 상황에서 영주권을 만약 받았다 치더라도 회사 박차고 나와서 직무 외 다른 길을 가신다는게 이민국 입장에서 보면 트집잡기 좋은 상황들만 만드시는 상황입니다. 물론 영주권을 받고 나서는 높은 확률로 해당 내용들을 확인하지 않을 상황이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요. 숙련 / 비숙련 고려 전에 먼저 영주권 진행 프로세스가 대략적으로 어떻게 되고 그 사이 내가 주의해야 될 상황들을 검색을 통해 한번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숙련직은 니 이력서에 맞게 잡 구해서 매칭 시켜줄게 이런 개념으로 시작하는데 이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결국에 회사 인사돠 청탁비용으로 얼마줘야한다로 시작해서 계속 돈 들어가다가 사기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들어간 돈이 있으니 날릴수 없어 넣다가 어느순간 끝나는거죠. 도박 사기랑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