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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찰라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많은 정보을 알게 되고 또한 많은 분들이 영주권 때문에 고민 많으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2009/04/01 H1B
2009/04/09 LC
2009/06 H1B RFE
(지금 생각 이지만 요즘 모두 RFE받는 분위기여서 그런지 RFE받고 특히 신중하고 적극적인 서류 준비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때 저랑 같이 넣은 선배들은 모두 거절 되어서..조금 오버 할 만큼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2009/06 H1B 승인
2010/01/28 LC 승인
2010/03/01 140,485,765,131 동시 접수-TSC (140은 Efile, no 프리미엄)
2010/04/06 485 리젝 노티스..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리싯은 안오고..엉 뚱 한…
이유: TSC실수 3순위로 착오..
2010/ 04/26 485 재 접수
2010/ 04/27 140 RFE
이유: 나참 140 서류 왜 안보내냐구요..efile접수증을 받고 서류을 보냈는데 안받았다구요..
2010/ 04/28 140 재 접수
…
접수증은 안오고 140 LUD는 RFE받았다고만 되어 있고..
정확히 6주만에 리싯 받음..
2010/06/01 리싯 날짜 485,131,765
2010/06/04 리싯 메일로 받음
2010/06 말 핑거 노티스(0727)
3주후 미리 핑거 시도..실패
2010/07/27 핑거
2010/07/27 핑거 하고 와서 확인 131,756 승인
1주일후 765 카드, 131 paper 받음
2010/08/24 485 승인..어.. 머지? 140.은
2010/08/25 140 승인
2010/08/26 140, 485 승인 mail 보냈다고 LUD 변경
2010/08/28 485 welcome notice
2010/08/30 카드 수령..
휴우..저도 사실 정신적으로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지금 영주권때문에 힘드신 분들 힘내시고요…꼭 좋은 소식이 곧 갈껍니다..꼭X10000000….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