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TSC) I-485 ??

  • #495619
    고통 69.***.194.125 5161

    핑커 한지  현재 4개월이 넘었는데 여태 I-485 소식이 캄캄하게 없는데 
    변호사는 무조건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는데…지금 와선 말이 달라져
    1년도 기다릴지도 모른다고 하는데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그냥 기다려야 하는지…
    그렇게 오래 기다린 분들도 있는지? 
    참 답답하네요 …

    • tsc 173.***.168.49

      저도 작년 11월에 핑거하고 여태 기다리고 있는데 1년은 좀 그렇지만 현재 택사스에서 한 5개월반정도 기다리는건 평균이거 같던데요? 저도 기다리느라 힘들기는 하지만 거의 다 온거니까 마음을 편안히 먹으려고 합니다. 여기보시면 아시겠지만 3순위로 가시는 분들 중에는 몇년만에 간신히 받으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그래도 그만큼은 아니시니까요. 힘내세요.

    • Cheers!!! 198.***.30.201

      여기 저와 동기분들이 계셨네요. 저 역시 485를 작년 10월에 접수하고 11월에 핑거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도 텍사스 485 평균이 5개월반이라 알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이민국 홈피에서는 올 1월말 현재 텍사스 센타에서 작년 8월 접수될 걸 처리하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구요.
      조금만 더 힘 냅시다!!!

    • gogo 67.***.177.251

      아니 이렇게 동기분들이 많으시다니,,,저도 10월1일 접수 11월1일 핑거후 아직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I-140도 CFM안난듯해요. 문제만 없는게 확실하다면 한두달도 더 기다리겠지만,,,어찌돌아가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기다림이란… 모두들 화이팅!

    • 무소식 24.***.87.7

      저 역시 작년 11월3일에 I-140/485 접수하고 12월 3일에 핑거했습니다. EAD/AP 받았지만 I-140/485는 캄캄 무소식이네요… 한두달 더 기다려야 하지 않나 싶어요
      카드라 통신에 의하면 작년 10월, 11월, 12월에 서류접수가 몰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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