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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기다리던 영주권 승인이 오늘 됐습니다.
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ervice Center: Nebraska
Category: EB2
PERM 접수: 24 Jul 2008
PERM 승인 : 03/06/2009I-140, I-485, EAD, AP 접수 : 03/20/2009 (I-140, 485 동시접수)
EAD 승인 : 04/06/2009
AP 승인 : 04/08/2009
Fingerprint : 04/15/2009I-140 승인: 06/22/2009
I-485 승인: 07/08/2009
====================================================저는 F-1비자에서 H1B를 안하고 바로 EB-2를 진행하다가 올해 H1B를 혹시 몰라서 넣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H1B에 대한 REF를 요청받고 거의 좌절하던 차에 영주권이 오늘 나왔네요.
저는 저, 아내, 큰 아들 세명이 모두 승인나지 않았고, 아들은 아직 승인 전입니다.진행은 주디장 변호사한테 진행을 했고요.
힘든 상황에 매번 따뜻하게 말씀해 주시고, 제가 좀 꼼꼼한 편이라서 수십통의 상황별 신분 유지에 대한 귀찮은 질문 이메일에 늘 바로 답해주시고, 언제든 연락 가능하셔서 변호사가 잘못되어 상황이 꼬이지나 않을까하는 걱정이 전혀 없어 좋았습니다.다른분에 비교하면 좀 비싸다는 평이 있기도 한데….^^
지나고 보니, 중간중간 맘 고생을 그래도 덜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영주권 기다리다 흰머리나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음,.. 광고가 될것 같아 이만 줄이겠습니다.
저는 주디장 변호사 강추에 한표요…그리고 한가지 더, workingus.com 도 좋지만,
저는 trackiit.com에서 제가 승인될 날짜들을 예측했구요.
거의 맞는 것 같아 들어가서 보시면 좋을 것 같구요.
제 case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정보는 아래의 URL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www.trackitt.com/member/andrew2010다들 좋은 소식 있기를 기원드리구요.
승인바이러스가 빨리빨리 펴지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