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2, 석사, 경력없는 케이스 입니다.
그동안 이곳에 들어와 많은 위안을 삼아서, 고마웠습니다.
너무나 기뻐, 영주권 기다리시는 분께 소망을 주고 싶어서 몇자 적었습니다.
기다리는 모든 분들, 승인바이러스 많이 받아가세요.
또 이 홈페이지에서 많은 도움 주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0년 10월 영주권 준비 시작.
1/1/11 LC 신청 (2011년 첫째날)
2/1/11 LC 승인 (기대하지 않게 한달만에 나왔습니다. )* LC 승인되고, 한달정도 서류 준비 한 것 같습니다.
3/4/11 140.485.765.131 동시 접수 (프리미엄)
3/7/11 리싯 노티스 받음
3/11/11 140 승인
3/28/11 핑거 노티스
4/6/11 핑거 완료 (원래 날짜는 4월 14인데, 한주일 정도 빨리가서 핑거했슴)그리고 이곳에 와서 보니까, 765, 131, 승인보다 485 승인이 먼저 나는 케이스도 있는 것을 보고, 나름 기대를 했었는데, 정말로, 어제, 저도 485부터 승인이 났습니다.
오늘 아침만 해도, 바뀌지 않았었는데, 밤중인데, 이민국 직원들은 일을 하는지, 네브라스카 시간으로 9시는 되었을 텐데, Decision 문자메세지가 오더니, 한시간도 채 안되서, CARD/DOCUMENT PRODUCTION 문자 메세지가 왔습니다.동시 (프리미엄) 접수하고 1개월 20일 걸렸네요.
3월 접수한, 승인 케이스가 없어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3월에 접수하신 분들, 그리고 그 전에 진행하셨던 분들, 이번달에 다 승인되길 바랍니다.
참, 제 생각에는, 프리미엄으로 하니까, 485까지, 빨리 나온 거 갔습니다.
참고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