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 2 승인 공유 (텍사스)

  • #497079
    기다리는 이 71.***.203.39 3953

    저는 140 485 동시에 진행시키고 premium service를 이용하였습니다.

    04/22/11 – 140, 485 received
    04/28/11 – 140 approved
    05/03/11 – EAD received
    05/18/11 – Finger
    06/08/11 – Notice for card production

    물론 카드수령을 기다리고 있지만, 감사하게도 140 485 접수후 2달도 채 안되어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것이지만 premium강추입니다.
    정신건강에도 좋고 물론 케이스마다 다를 수 있지만 결과도 보시다시피 굉장히 빠르다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정보 공유하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축하 64.***.240.138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부럽군요.
      전 이제 140 이랑 485 접수할려고 준비중이랍니다.
      140은 프리미엄으로 할려구요.
      저에게도 원글님같은 행운이 있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140준비생 76.***.46.92

      저도 140, 485 준비중인데요.
      원글님 정말 축하드려요. 저에게도 승인 바이러스 마구 뿌려주세요.
      저도 프리미엄으로 준비중인데. 역시나 정신 건강을 위해서 금전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렵니다.

    • 영주권 74.***.88.217

      저랑 같은 날짜에 접수하셨네요.
      전 레귤러로 접수해서 담주에 핑거하러가는데..
      정말 부럽네요..저도 지금 프리미엄으로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아직 아무것도 승인된게 없거든요.
      제 주위에도 올초에 프리미엄으로 접수해서 5월초에 영주권받은 사람이 있거든요.
      프리미엄이 확실히 빠른거 같네요.

    • 토토미 68.***.181.172

      정말 빠르시네요. 축하드리구요. 승인 바이러스 받고 갑니다!

    • 축하 143.***.226.64

      축하합니다.

      저랑 비슷하게 파일하시고 다 비슷합니다. 저도 프리밈 접수후 1주만에 EAD카드받고 핑거도 하기전에 485가 Approve로 Post Decision이 나왔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혹시 카드/웰컴레터 받으시면 다시한번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참고로 143.***.226.64

      앞으로 승인쓸때 직종 및 회사규모등도 쓰면 어떨까 합니다.

      변호사들은 상관없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큰 회사 출신 사람들은 더 문제없이 빨리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을 버릴 수가 없네요…

    • 텍사스 98.***.235.186

      축하드립니다. 정말 빠르군요.
      저는 작년 10월 동시접수인데, 아직까지 리뷰중이라고 뜨네요.
      f1이라 프리미엄으로 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네요.

    • 윗분 98.***.173.210

      텍사스님,
      F1신분이라 프리미엄으로 못한다는 말이 이해 안됩니다.
      140 프리미엄을 말하는 거라면 현재 F1신분하고 아무 상관 없습니다.

    • 맞아요 99.***.1.80

      맞아요, 프리미엄은 돈만 있으면 아무나 하는 것이지요. 확실한 것은 정확한 물증은 없지만 프리미엄의 경우 레규라보다 더 빠르다는 심증이 간다는 것이지요.

    • 텍사스 98.***.235.186

      앗.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요? Uscis 사이트에서 140 프리미엄 살펴보니까 h1에서만 가능하다고 나와있어서요 근데 왜 제 변호사는 프리미엄 언급을 안했을까요? 7개월 넘게 기다리다보니 하루하루 기다림에 지쳐가네요

    • 핑거 143.***.255.43

      핑거 제 날짜에 하신건지요? 정말 빨리 일사천리로 진행된 것 같습니다.
      축합니다.

    • 원글 71.***.203.39

      원글입니다. 06/13/11 카드수령했습니다. 요즘 영주권은 예전 것과 다르네요. 핑거 제 날짜에 했습니다. 저는 참고로 중소규모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회사가 크다고 빠르다기 보다 회사의 금전적으로나 정황상 스폰저의 자격요건을 갖추었나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나라도 의심사유가 있으면 늦어질 수 있겠지요. 따지고 보면 대기업의 경우 좀 더 쉽게 이 요건이 충족되지 쉽네요. 그동안 모두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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