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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찌보면 무모할 수 있는 길이지만 한국에서의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Law school 에서 공부하려다가 40의 가장으로서 막대한 비용에 그 꿈을 당분간 접고 영주권을 받는 것이 현실적이라 생각하고 방향을 바꾼 사람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학부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 대기업 법무팀에서 주로 상사법 관련
업무를 10년간 하였습니다. (거의 M&A와 IPO, 투자회사 관리, 자원개발 Upstream-E&P사업 등에서 업무를 했습니다).
EB2 자격이 학부전공+ 5년 이상 회사경력이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이 조건은 meet 하였으나, 가장 중요한 것이 sponsor 구하는 것이 가장 어렵네요. 더군다나 전공이 법학이라 미국에서 job position이 관련업무여야 하는데, 많이도 좌절을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로펌이나 변호사 사무실에서의 paralegal 업무말고는 거의 찾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한국 상사법 전공자에게는 발 디딜 곳이 거의 없어 많이 힘든 상태입니다.
혹시 저와 유사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대학전공과 경력사항을 미국에서의 job posiyion과 어떻게 연관시켜야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