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D 카드 리뉴 승인 (장장 5개월)

  • #475074
    힘들다 24.***.210.55 2440

    1. EAD 리뉴어(e-file) RD 6/9/2008
    2. 485 거절(RFE 배달사고로 응답못함) 8/15/2008
    3. 485 MTR (어필) 접수 9/6/2008
    4. 485 리오픈 10/2/2008
    5. NSC에 서비스 요구 9/30/2008
    6. EAD 리뉴어 거절 10/6/2008
    7. 인포패스 첫번째 방문 (NSC 팩스번호 알려주며 팩스하라고 함) 10/15/2008
    8. FAX 접수10/15/2008
    9.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팩스 접수 거부 10/20/2008
    10. 옴부즈맨 오피스에 이메일 10/20/2008: 잘못된것은 알겠으나 자기들은 고칠수 없고 연구 케이스로 접수하기위해서 우편접수 요망
    11. 옴부즈맨 오피스에 우편접수 10/21/2008
    12.인포패스 두번째 방문 10/22/2008, NSC에 직접 전화해줌
    13.EAD(I-765) 리오픈 10/28/2008
    14.EAD(I-765) card production order 11/3/2008
    15.EAD(I-765) approval notice sent 11/5/2008

    요즘 1달이면 리뉴어 한다는 워킹퍼밋을 전 5개월에 걸쳐 리뉴어 했습니다. 아마 저보다 더 우여곡절을 겪은 뒤에 EAD 카드를 리뉴어 한 사람은 없을것 같네요.

    EAD 리뉴어 도중에 485가 거절되었습니다. NSC에서 RFE를 보냈다는데 배달사고로 그걸 못받아서 제때 답을 못해서 어이없게 485가 거절 되었습니다. 이걸 MTR을 통해서 어필하여 485를 다시 살렸습니다. 485는 다시 살아났으나, 바로 몇일 뒤 EAD 카드가 거절되었습니다. 485가 거절되었다는 이유죠 (사실 이때 이미 485는 살아났습니다). 이걸 항의하기 위해 할수 있는 방법은 모두 했네요. 인포패스 두번 방문, NSC에 팩스 보네기, 옵부즈맨에게 편지 보내기 등등.. 인포패스나 옵부즈맨의 경우 NSC에서 잘못했다는 것을 알겠지만, 복잡하니 아예 다시 접수하라고 충고까지 하더군요. 요즘 1달 내에 리뉴어 되니 사실 그렇게 하는게 어쩌면 더 빠를지도 몰랐구요.

    아뭏든 485 RFE가 배달 되지 않는 바람에 정말 우여곡절 끝에 EAD 카드 리뉴어 했고, 그동안 들어온 잡 오퍼는 날라갔네요.

    워킹퍼밋이 해결되니 어제부로 485 RFE 두번째 보냈다고 인터넷에 뜨네요. 남들은 한번에 탁탁 해결되는데 나만 왜 이런지…

    미국 살기 참 힘듭니다.

    • 기운내셈 68.***.161.203

      정말 어려운 상황을 겪으셨네요. 공유해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현재 EAD 팬딩 한달 째인데 아무래도 지금부터 재촉을 해야할까 봅니다. 앞일을 알 수가 없으니 때론 한숨만 나오네요. 그래도 우리 기운내자구요. 전 이런 얘기를 하며 나중에 웃는 날을 늘 상상해 보곤 한답니다. 님도 해보세요. 그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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