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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에 리뉴한 제 친구는 갱신이 됐는데..
그러나 전..
그 사이에 법이 바껴서…dmv를 수차례나 가는 상황이 발생했네요.
ead 만으로 안된다고 해서.. 갖고 있는 서류를 보여줬으나… 하필 485 접수증을 변호사가 갖고 있는 관계로..또 안됐습니다…
우울한 기분으로 다른 dmv 를 찾아갔습니다. 돌아와야 하는건 마찬가지 였지만.
다행히랄까…..제 서류와 면허갱신 서류를 uscis에 넣어서 확인 받은뒤 3일안에 전화준다고 하더군요.결국 3일이 지나서 답변이 왔습니다만…. 1년만 준다고 하네요.
ead에는 2년인데 말이지요.. -_-;
485가 없어서 그런건지… 는 모르겠으나… 지프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었기 때문에..이거라도 땡큐… 합니다.
정말 욕나오는 행정이더군요.. 한번에 하면 될 일을 두 세번 하게 만들지 않나. 공고없이 바뀐법안도 법안이지만.
dmv 직원들…. 아무 설명없이………. 어플리케이션도 못준다고 딱 잡아떼서.. 2시간 기다린 시간을 헛되게 만들지 않나… 생각하면 할 수록 열만 받게 하네요.전 위와 같이 겪었으니..다른 분들도… 헛걸음 하지 않길 바랍니다.
참고로 전 버지니아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