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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관련 일을 오래 했었어요. 관련 미국 회사에서 영주권 진행을 해 주시겠다고 해서 운 좋게 첫 단계 시작 했어요.
영주권 기다리며 더 늦기 전에 하고 싶던 공부가 있어서 석사 과정 공부를 하고 싶은데… 그리고 영주권 기다리며 신분 유지를 할 때… 남편의 비자만 믿고 있는 것 보다는 제가 공부하며 비자를 따로 가지고 있으면 마음이 놓일 것 같아서요.
그런데 나중에 ead 카드가 나오면 학교 그만 두고 일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학위를 마치고 영주권 받은 후 일을 시작해도 되나요?
회사 담당자는 혹시 제가 마지막 한 학기 정도 남아 있다는 가정에는 양해 해 줄 수 있다고 하시는데… 이민국에서 ead 사용 하지 않으면 장기 펜딩으로 갈 수 있다는 글들을 봐서요..
무엇보다 혹시 영주권 진행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학생 비자를 유지하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는데…
꼭 ead 사용 하는 것을 많은 분들이 추천 하신다면 어차피 석사 과정 끝내지 못 할 가능성이 큰데다가 ead 쓰면 어차피 학생 비자 없어지니 잘 판단 해 보려고 조언 구해요.
영주권 기다리며 학생 비자로 유지 끝까지 하신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