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D 갱신.. 넘 불안해요…

  • #474938
    빅문 76.***.155.161 2199

    10월 20일 우체국 익스프레스 메일로 보냈는데…
    3불정도 추가비용내고 도착확인메일(10/21)도 받았는데
    현재까지 돈도 빠져나가지 않고 접수증도 못받고
    정말 답답해 죽겠습니다.

    변호사 통하지 않고 제가 서류 한 거라 더 불안하네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서류 다운 받은게 EXPIRED DAY 가 8월31일로 되어있었는데
    그냥 작성해서 보냈거든요. 또, 사진도 찍은게 머리를 약간 기울였더라구요.

    정말 사소한것 하나도 다 마음에 걸려 찜찜하네요.

    다른 사람들 진행상황 보니 1주일에서 10흘정도면 돈이 빠져 나가든지 접수증 받든지 하던데… 기존카드 만료일이 12월16일이라 마음이 더 급하네요.

    접수증은 우편으로 오는거 맞죠?
    매일 매일 통장잔고 확인과 우체통 확인할때마다 진짜 피가 마르네요…

    • 자린고비 75.***.71.147

      우체국을 이용하다니 UPS나 FEDEX를 이용않하고? 지나치게 절약하셨네요. 그비용이면 $15이면 다 가는데…. 직접 할 수 있는 서류지만 우편물은 확실하게 했어야..Tracking도 제대로 볼 수 있고..

    • mario 68.***.181.170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도착확인 메일까지 받았으면 제대로 전달은 된것 같아요. 저도 우체국을 이용하긴 했는데 16불정도 express로 화요일날 보냈는데 수요일날 텍사스에 도착되었더군요. 저도 변호사도움없이 제혼자 한것인데 1장짜리 서류라 뭐 문제될것이 많이 없을것 같아요. 걱정하지 마시고 기다리세요.

    • spring 76.***.194.222

      괜히 내돈 주면서도 빨리 빼가라고 소원하는 곳은 이민국 밖에 없을 겁니다.
      원래 이민국 하는 일이 그러하니 맘 놓고 기다리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다고들 합디다.

    • 제경험 68.***.213.93

      지난 10월달이 마감달 이라서 90일전에 잘보내고
      원글님 처럼 첵빠져 나가기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리턴이 된거였습니다. 그래서 깜짝올라서
      이민국에 전화를 하였는데 이유는 ? C 0 9 를 기재 안했다고
      해서 다시 기재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하여 다시 잘보낸줄 알았지요!
      2번째 리턴을 당한 수모를 당했을땐 별생각이 다들었습니다.변호사 비용
      아낄려다가 정말 아찔했습니다.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이번에 시카고 로 부치
      라고 하여 부쳤더니 도착즉시 첵이 클리어 되더군요!지금 기다리고 있는지..
      45일 됐습니다.오늘 전화 하였더니 늦어도 앞으로 30일 안에 온다고 하는군요!
      이처럼 저같이 사연이 계신분은 안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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