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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ead카드리뉴가 늦어져 마음고생 하시죠..
저희도 그런 상태입니다.
9월 3일 만료인데 아직까지 이니셜리뷰입니다.
바이오메트릭도 없었습니다.(없을 수도 있다고 전에 어떤분이 말씀해주시기도 했지만요)
병원에서는 일단 퇴직했다가 카드 나오면 다시 취업하는걸로 해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매니저 말로는 한달정도는 그렇게 안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도 하지만요..제가 알고 싶은것은, 병원에서 퇴직을 하게 된다면, 카드 나올때까지 다른병원을 알아봐서 이직을 한다고 했을때(07년 대란때 동시접수 했고,140은 08년 12월에 승인 되었습니다), 의견이 너무 분분해서 확실하게 알고 싶어서요.
1. 어떤분은, 새로운 직장에서 꼭 스폰서를 해준다는 액션이나 뭘 할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2. 어떤분은, 나중에 아주 복잡해질 수 있으니 절대 이직은 신중해야하고 왠만하면 안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3. 어떤분은 , 이직하는 병원에서 당장 뭘 할 필요는 없지만 이민국에서 서류를 요구할수 있고, 그때 저를 영주권 스폰서를 해준다는 확인을 해야한다고 합니다(어떤 확인인지 모르겠지만…)
어떤게 맞는거죠? 그냥 맘편하게 이직하면 된다고 이야기하는 분들도 계신데 다들 의견이 너무 분분합니다.
경력은 현재 4년차라 갈 수 있는 병원은 여러군데 있긴하거든요.
그 병원에서 스폰서를 해준다는 확인을 받아야하는지(많은 병원에서 현재 영주권 스폰서를 안해주고 있어서…), 그런거 필요없는지 알고 싶습니다.답변 미리 감사드리며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