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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 기다림속에 지쳐가면서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언젠가부터 이 사이트에 와서 공감하고 위안을 받았기에 저도 처음으로 나눕니다.우여곡절끝에 NSC로
PD: 7/20/2005 로 2007년 대란시에 접수되었고요.
4/12/2011에 card production 한다는 mail을 받았습니다.위로가 되어준 이 사이트에 감사합니다.
기다리는 분들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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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끝에 NSC로
PD: 7/20/2005 로 2007년 대란시에 접수되었고요.
4/12/2011에 card production 한다는 mail을 받았습니다.
위로가 되어준 이 사이트에 감사합니다.
기다리는 분들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