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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접수를 의뢰한 변호사님이 incident 로 e2 배우자는 일을 할수 있다고 해서 ead 카드없이 일을 하다가 영주권이 들어가는 회사 변호사가 계속적으로 ead 카드를 요구해서 만들었고, 작년 7월 e2 renew 하면서 expire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꼭 필요하다는 정보를 알게되었고 오늘 부랴부랴 저희 스스로 신청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어찌 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영주권에 문제가 생기는건지…
문제해결방법은 없는건지
조심하면서 산다고 살아왔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문제가 생기니 참, 허탈하네요
도움부탁드립니다.
스폰 회사에는 문제가 없는건지도 궁금합니다.
2007년 7월 e2 approved
2007년 10월 – 2009년 4월 tax 보고
2009년 4월 ead 발급
2009년 7월 e2 renew (ead card expired)
2009년 4월 스폰서업체를 통해 워킹퍼밋신청
2010년 1월30일 ead card 재발급신청
이미 벌어진 일이지만, 앞으로 저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 전문변호사와 상담을 통해서 준비를 해야하는지
아님, 행운을 기대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