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E-2 비자 상태에서 이직 선택을 고민 중입니다 This topic has [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months ago by ㅇㅇ. Now Editing “E-2 비자 상태에서 이직 선택을 고민 중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이직을 진행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되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면, IT 인프라·보안·자동화 분야 경력 6년차 학사 전공, 이직 경험이 다소 잦은 편 현재 E-2 비자 상태, 새 회사로는 E-2 트랜스퍼 형태로 이동 가능 참고로 E2 비자 특성으로 두 회사 모두 한국회사입니다. 현재 회사 대기업 (캔터키 / 테네시 / 유타 중 한 곳, 비교적 시골 지역) 기본급: $75,000 수당: 월 $1,000 (단, 회사 실적에 따라 내년부터 중단될 가능성 있음) 복지: 의료보험 100%, IRA 3% 성과급: 매번 다르며, 아직 수령한 적 없음 야근수당: 없음 입사 시 “1년 뒤 영주권 지원” 약속을 받았으나, 현재로서는 실현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없음 오퍼 받은 회사 LA / Irvine 소재 중견기업 기본급: $120,000 인센티브: 최대 10% 복지: 401K 4% 의료보험: 75% 비자: E-2 트랜스퍼 가능, 단 비자·영주권 스폰서 불가 Relocation 지원: 없음 현재 제가 우려되는 부분은 아래와 같은데요 (제가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을것 같습니다.) 현재 거주 중인 집 계약이 남아 있어 약 4개월치 렌트비 부담 발생 이사비 전액 자비 부담 E-2 트랜스퍼 실패 가능성 성공하더라도 미국내 신분변경으로 미국 밖을 나설수 없음 현재 회사의 영주권 가능성 포기에 대한 고민 LA 지역의 높은 생활물가 및 생활비 증가 부담 잦은 이직.. 장기적으로 맞는 방향일까 한국회사는 거기서거기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 때 어떤 선택이 더 현명할지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떠한 조언이든 감사히 듣겠습니다. 또는 아래 카카오톡 채팅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Jby7wWh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