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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직을 진행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되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저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면,
IT 인프라·보안·자동화 분야 경력 6년차
학사 전공, 이직 경험이 다소 잦은 편
현재 E-2 비자 상태, 새 회사로는 E-2 트랜스퍼 형태로 이동 가능
참고로 E2 비자 특성으로 두 회사 모두 한국회사입니다.현재 회사
대기업 (캔터키 / 테네시 / 유타 중 한 곳, 비교적 시골 지역)
기본급: $75,000
수당: 월 $1,000 (단, 회사 실적에 따라 내년부터 중단될 가능성 있음)
복지: 의료보험 100%, IRA 3%
성과급: 매번 다르며, 아직 수령한 적 없음
야근수당: 없음
입사 시 “1년 뒤 영주권 지원” 약속을 받았으나, 현재로서는 실현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없음오퍼 받은 회사
LA / Irvine 소재 중견기업
기본급: $120,000
인센티브: 최대 10%
복지: 401K 4%
의료보험: 75%
비자: E-2 트랜스퍼 가능, 단 비자·영주권 스폰서 불가
Relocation 지원: 없음현재 제가 우려되는 부분은 아래와 같은데요 (제가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을것 같습니다.)
현재 거주 중인 집 계약이 남아 있어 약 4개월치 렌트비 부담 발생
이사비 전액 자비 부담
E-2 트랜스퍼 실패 가능성
성공하더라도 미국내 신분변경으로 미국 밖을 나설수 없음
현재 회사의 영주권 가능성 포기에 대한 고민
LA 지역의 높은 생활물가 및 생활비 증가 부담
잦은 이직..
장기적으로 맞는 방향일까
한국회사는 거기서거기여러 상황을 고려했을 때 어떤 선택이 더 현명할지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떠한 조언이든 감사히 듣겠습니다. 또는 아래 카카오톡 채팅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Jby7wW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