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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제 아버지께서 갑작스런 건강 악화로 그동안의 E-2비자 생활을 접으시고 귀국을 원하십니다. 그런데 들어보니 문제가 미국으로 투자를 위해서 금감원에 신고하고 나오신 돈을 결국 환원 없이 다 날리면서라도 (가게를 내놓으신지 몇달이 되었는데 관심을 가지는 사람조차 없다고 하시더군요. 하긴 요즘같은 경제에…) 하루빨리 귀국하셔서 입원치료를 해야겠다고 하시는데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아봐달라고 하셨습니다. 귀국은 하루빨리 하셔야겠고, 가게는 헐값에 내놔도 거들떠들 보지도 않고, 금감원에서는 가지고 나간 투자비용 다 어디에 갔냐고 따지려들테고, 하는게 문제라고 하십니다. 아버지께서는 최근에 뇌경색이 반복적으로 발생해서 하루가 급하시므로 바이어가 안나타나면 어떻게든 파산을 하던지 해서 다 없애버리더라도 귀국을 원하시는데 혹시 이런 비슷한 경우르 보셨거나 이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시면 꼭 좀 조어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