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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 5%하고 집사는 인간들의 심리가 궁금하군요.
95%를 10 – 30년에 걸쳐 갚아야 하는데, 이자까지 치면 원금의 2배가 나올수도있는데 겨우 5%다운해놓고 큰집 지르는 인간들은 뭘까?
현 30대인 본인 DP와 월급으로봐서 60만불 상당 주택소유가 가능했으나, DP 55%박고 안전하게 23만불 콘도 구입으로 결정. 한달 500불 몰게지니 완전 껌값수준.
또 이해가 안되는건 주위에 숲, 나무밖에 없는 황량한 주택가에 어떻게 “한국사람”으로서 살수가있는지? 한국사람들은 근처에서 쇼핑을 다할수있는 편리함 (역세권)을 선호한다.
다 쓰러져가는 폐가수준의 나무토막 집에, 주위에 나무 밖에 없으며 뭐 하나 사러갈려해도 차타고 가야되는 고립된 45만불 주택보다 주위에 편의 시설이 갖춰지고 어느 정도 번화한 곳에 위치한 지은지 얼마안된 23만불 1 베드 고급콘도가 본인 성향에 더 맞다
어떤 아줌마는 10년 여기서 벌어서 1억 모아 DP 하고 5억짜리 (환율대충가정 1,000원 = 1불) 집을 산다는거보고 과연 저여자가 주제파악을 제대로 하고있는건가 의구심이 가기도하지만
아니면 내가 너무 안전빵인지??
여기서는 안전빵이 최고다. 실직해봐라, 그 모기지 못갚아 뱅크럽하는거 일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