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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dmv에 가서 새로운 주소로 운전면허증을 신청했습니다.
일주일이면 도착할거라던 메일이 한달이 지나도 안오길래 가서 물었더니 지난주에 다시 리턴되었답니다. 이유는
미국생활 10년만에 이런 황당한 일이 생기더군요.
어쨋든 픽업은 안된다고 하면서 다시 보내준답니다.
근데 문제는 post office인것 같아요.
사실 다른 메일들도 같은 이유로 리턴되었었거든요.
작년 12월14일에 이사를 왔고 이 집으로 이사오기 전 물론 우체국에 주소체인지 신청은 했었고 컨펌메일도 받았었죠.
그런데도 서비스가 제대로 안돼서 로컬오피스에 찾아갔었습니다.
거기서도 저의 이름으로 제대로 주소가 셋업되어 있고 아무 문제가 없더군요.
단지 메일박스에 이름을 내 이름으로 바꿔놓으라는 말 뿐….
그렇게 해 놨는데도 몇몇 메일들은 오지 않습니다.
만일 다시 운전면허증이 리턴되어 돌아간다면 어찌 해야할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 가지고 계신분 있으시면 답글 부탁드립니다.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