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진오일은 갈아봤지만
아직 냉각수 flushing, 트랜스미션 오일 교체는 안해봤습니다.
이 일들도 초보가 해볼만할까요 아님 그냥 맡기는 게 좋을까요?
할만하다면 주의할 점(책에 나오는 기본 사항 말구요)이나 포인트는
무엇인지요?냉각수 flushing과정만 해도 제대로 하려면 좀 복잡해 보이던데
그냥 간략하게 뺄 수 있는만큼 빼주고 보충하는 식으로 약식으로
해줘도 안하는 것 보단 낫지 않을런지요?
그리고 나중에 가끔 한번씩 맡겨서 flushing 해주는 식으로요…조언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