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nte Wright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대로 다수의 상점 파손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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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 68.***.29.226 707

    BLM는 my ass… 하지만 뭉쳐서 개기는 이런건 한인들도 본받아야하지 않을까. asian hate crime에 대해 집에서 걱정만 할게 아니라…

    조지 플루이드가 사망한 미네소타에서 또다른 흑인 청년 단테 라이트가 경찰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11일 발생하면서 월요일 다운타운에서도 이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다수의 상점의 유리창이나 건물이 파손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시애틀 경찰서에 따르면 시위대는 5번가를 따라 남쪽으로 행진을 하면서 5번가에 있는 상점 여러곳을 파손했다. 스타벅스 매장의 창문은 산산조각이 났고 벽을 따라 정신없는 낙서가 그려졌다. 쓰레기통은 다 넘어져 그 안의 오물들이 길가로 다 쏟아졌다.

    시위대는 검은 옷을 입고 우산을 들고 경찰의 책임에 대해 항의하는 팻말을 들고 있었다. 경찰은 교통을 차단하지 말고 시위를 평화롭게 해달라는 경고를 여러차례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1일 미네소타에서 20세의 남성 단테 라이트는 차를 몰고 가다가 단속에 걸려 차를 세웠고, 뒤따르던 경찰 지시에 불복하여 다시 차에 탑승하는 도중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테이저 건을 쏘려던 경찰이 순간 착각하여 그에게 권총을 쐈고 라이트는 총에 맞은 채 몇 블럭을 더 운전하며 가다가 다른 차를 들이 받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코웨이

    조지 플루이드의 사건이 아직 종결되지 않은 시점에 다시 나타난 경찰이 흑인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사고로 여러 대도시에서는 이에 항의하는 시위들이 일어났다.

    아직까지 이번 시위로 시애틀 경찰로부터 체포되었다는 보고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ㅇㅇ 121.***.98.31

      왜 니거들은 꼭 남의 물건을 부셔야 적성이 풀릴까? 희안한 기질이지?

    • 174.***.142.214

      개처럼 끌려와 개처럼 대접받았으니
      개처럼 행동하는게 개들의 탓일까요?

    • 지나가다 174.***.72.221

      구제불능 흑인들…

    • adsfsadf 208.***.66.77

      흑인들 = 백수.. 어짜피 할일없음.. 저런식으로 항의 하는척 물건 터는중..
      아시안들 = 보통 직장/사업 있음…

      깜둥이새끼들 Daunte Wright 가 누군지 몰라서 저러는건가.. 저놈은 강도 및 총기보유로 Warrant까지 나와 있는놈임.. 죽은건 잘못됬지만 흑인이라서 죽인게 아닌 경찰이 그냥 바보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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