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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다루고 데이터 가지고 모델 예측하고 모델링하는것에 재미를 느껴서 현재 데이터마이닝 연구실에서 연구활동하고있는 학생입니다. 미국에서 데이터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 싶어서(대학 입학 전부터 생각해왔던 루트입니다) 이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석사로 유학나가서 직업 구하는게 최종적인 목표입니다.1. data쪽은 sw engineer와 다르게 박사쪽 인력을 위주로 구한다는 말이 많던데 석사까지만 하고는 가능성이 희박한가요?
저는 오히려 이 분야는 이론적인 것 보다는(analyst영역이 아니라면요) 실제 industry에 나가서 다양한 데이터를 다뤄보면서 경험치를 쌓는게 훨씬더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석사유학까지만 생각하고 취업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들어보니 학교에서 사용하는 data와 기업에서 사용한는 data는 너무나도 다르다는 말이 많아서요)2. 인력이 포화상태라서 backend로 먼저 취업하고 나중에 position을 바꾸는게더 낫다라는 말도 많던데 데이터베이스를 다루는 것 역시 당연히 중요시 되겠지만 그래도 data를 다루면서 machine learning 하는데에 관심도 많고 흥미를 느껴서 backend는 별로 원치 않는데 data engineer 포지션으로 신입으로 들어가기에는 많이 힘든면이 있나요?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생각없는 학생 아니구요 정말 제 꿈 향해서 열심히 살아가고있습니다. 다만 제가 미국에 나가보지 않아서 미국에서의 현실은 어떤지 궁금해서 올리는 거니 시비털거나 단순히 와서 욕박고 가는 글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