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K.K

  • #104374
    eroica 50.***.41.131 3678

    제주도의 푸른밤(Feat. Alex, 정엽, 서영은)

    • roundone 68.***.231.134

      이념, 정치 모두 떠나, 노래하는 모습이 다들 참 얘쁘네요. 젊음이란 마치 바통을 주고받는 경기가 아닐런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들을 바라보면 그냥 귀엽기만 하네요. 이 분위기 그대로, 식구들과 이번 주말은 또 어디서 헤메며 싸돌아다닐까… 좋은 포스팅해주신 eroica 님은 멋있는 분이시지요?

      • eroica 50.***.41.131

        roundone님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즐겁고 멋있는 주말, 주일되세요…

        • AAA 66.***.2.220

          /에로니까/

          삽질 좀 그만하시지.

          감정에만 호소하는 좌파들의 이 지긋지긋한 수법들…
          환경도 안보가 확보되야 논하든 말든 하지…
          니 골을 파버리고 싶다.

          • eroica 50.***.41.131

            “니 골을 파버리고 싶다”
            하던말 또하고 또하고… 이젠 너무 들어서 식상하다….

            골파는 일은 지옥에서나 있을일이지.

            But….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Luke 17:21)

            A-men.

            • AAA 66.***.2.220

              너 같은 놈들 때문에 수많은 한국민들이 허덕이며 괴로워하는데, 니가 감히 루가를 들먹여?

            • eroica 50.***.41.131

              The Bible is not supposed to be possessed exclusively, is it?

              So….

              “Having loved his own who were in the world, he now showed them the full extent of his love. ” John(13:1)

    • 구름 141.***.54.33

      EROICA 이넘 야동을 너무 봤나 헛소리에다가 제정신이 아니구나.

      너 동네 다니면서 야생 개구리들 밥도 좀 주고 그러냐? 배고프니 개미들에게도 가끔 먹을것도 주고 그래라 똘아이야.

      그리고 괜히 길가다 돌멩이 차지 말고 잘 고이 문화 유산으로 보존하고 맨땅도 자연 유산이니 밟지 말고 공중 부양으로 다니거라 모자란놈 같으니라고…

    • ???? 72.***.246.34

      그냥 밑에 음악만 가져왔다면 환영 받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