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3.***.124.43

      이런 학교도 있다니… 오늘 처음보네요.
      초등학교 부지에 건물 몇개 올려놓은 듯 합니다.

    • 배운거 73.***.134.131

      애국심 강요 교육에 휘청거리는 ‘일본사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88242

      예전에 일본의 호텔에 가서 테레비를 켜면 시시각각 한국에 사고난거 이상한거만 틀어주는걸 보고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보면 시시각각 중국, 북한 이상한거만 틀어주는 걸 보고 도대체 이거 뭐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장성해서 생각해 보니, 이거 완전히 심리적인 것이다.
      애들한테 옆집 욕하면서 그집 애들은 부모가 해주는게 없으니 애들이 저런다는 둥…집안 꼴이 말이 아니라는 둥…예의가 없다는 둥…
      하면서 그에 비하면 우리는 잘 사는 거 니까 부모 마음 알아 줘라 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거.

      잘 사는 옆집 부러워 하거나 욕할 시간에 우리집 마당이라도 치우고, 화초라도 키우고, 애들하고 놀아주고, 고장난데 있으면 하루 빨리 수리하는게 도리라고 생각한다.

    • 지잡대 107.***.76.80

      지잡대 광고 안 하면 너거 친구들 다 실업자 될텐데.. 능력 없어서 설서 자리 못 잡은 니 친구들 좀 데려가라. 무슨 자기가 여기 있을 사람 아니라며 발광을 하고 자잡대 학생 부모는 뭔 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