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 Off Date NVC 결과

  • #502817
    세아이의 아빠 203.***.1.73 4655
    NVC로 영주권을 신청한 사람입니다. (CP과정)

     

    7월 24일에 인터뷰 날짜가 잡혀서 6월 22일에 신체검사를 받았습니다.

     

    신체검사를 받은 후에 대사관에서 연락이 와서 Cut Off Date로 인하여 인터뷰 날짜가 취소가 되었고 PD가 언제이니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한동안 멍해있었는데 대사관 번호도 맞고 다시 전화하니 모든 일을 콜센터에서 하고 있네요. 답변을 들으려면 business day 1-2 을 기다려야 합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멍합니다.

     

    제 질문은 신체검사를 다시 받아야 하나요? 돈 많이 들여서 했는데 (부부라 둘이서 했거든요). 신체검사가 유효기간이 있다고 해서 말이죠. 

     

    미리 알았더라면 신체검사를 안 받았을텐데 운이 없다고 봐야 하나요?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 CP too 64.***.115.152

      답변은 아니라 죄송하지만, 140 승인받고 그 이후 프로세싱 과정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저는 지금 140 지난 달에 승인받고, 지난주에 이민국에서 NVC 서류 이관된 상황입니다.
      아직 비자피 내라는 연락은 못 받은 상태인데…저희도 cut off 에 걸려 인터뷰까지는 기대도 못하고 있습니다.
      EB2 로 진행중인데, 비자피 낼때 모든 서류를 같이 보내는 건가요? 시간은 얼마나 걸리셨는지.

      저도 이제 다 왔다..싶었는데 cut off 에 HR 3012까지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 세아이의 아빠 203.***.1.73

        140은 4월 초에 승인되었고 비용은 5월 초에 납부를 하고 모든 서류는 5월 중순에 접수가 되었습니다. 인터뷰 날짜가 한 2달 후에 잡혔는데 이게 취소라니 참 어이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비자비용 낼때 모든 서류를 같이 보냈습니다.

        항상 지옥입니다. 오래 기다렸거든요.

        • CP too 64.***.115.152

          비밀글이라 읽을 수가 ㅠ.ㅠ

    • 세아이의 아빠 203.***.1.73

      원글입니다.

      혹시 7월에 인터뷰 날짜 받으신 분들중에 저처럼 취소된 분이 계시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설마 저만 취소가 되지는 않았겠죠? 이것도 Random은 아닐테지요? 별의별 생각이 다 듭니다.

    • 봄봄 112.***.208.220

      안타깝네요. 비자 인터뷰 날짜까지 받은 상태에서 cut off 때문에 취소되다니요..

      제가 알기로는 신체검사 받은날로부터 6개월 (결핵의심의 경우엔 3개월) 내에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입국을 해야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안에 인터뷰후 이민비자까지 받아야 하고요.

      그러므로 추후 인터뷰 날짜가 언제 잡히느냐에 따라 신검을 다시 받아야 할수도 있을듯 합니다.
      내맘이 다 아프네요..

    • 지나가다 1.***.72.146

      제 생각엔 NVC에서 인터뷰날짜를 잡아서 통보하는 것이므로 NVC에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 Bruce 190.***.112.19

      이거 읽고 저도 황당합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이비2 로 영주권을 진행하는 경우는 미국내에서 진행하는 것과 우리들처럼 대사관진행 이렇게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미국내에서 진행하여 아이485 진행때 이번 컷 오프 때문에 더 이상 진전이 안 된다고 알고 있고 문제가 된다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서 대사관진행으로 영주권 진행 할 때 비자피를 내라고 통보가 오고 이를 온라인으로 입금을 하면 2-3일 내 정상납부가 되었다고 화면에 뜹니다. 바로 이것이 미국에서 영주권 진행하는 아이485 단계라고 볼 수 있는데, 제 생각이 그럼 잘못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비자피라 함은 이민비자 스탬프 비용입니다.
      그런데, 님의 경우는 신체검사 마쳤는데 느닷없이 인터뷰 날짜가 컷오프로 인한 취소라 함은 이거 말이 안 됩니다. 아닌가요?
      컷오프데이트는 7월1일부터 발효라고 보아 변호사한테 미국 NVC에 이의를 제기하라고 말씀하십시요.
      저 역시 CP(대사관진행)로 영주권을 진행하고 있으며 6월4일 아이140 승인이 났고 6월13일 컷오프공식발표를 듣고, 보고 이빠이 열이 받아 돌아가시기 일보 직전에 6월25일 비자피 내라는 연락이 우편이 아닌 제 이메일로 날라왔고 바로 낸 상황입니다.
      님의 영향과 경우라면 저 역시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다가 컷오프 관련해서 사실상 지연이 될 것이라고 밖에 분석이 되질 않습니다.
      반드시 영주권은 나오는데, 시간이 문제라는 겁니다.
      님의 경우, 신체검사 받고 6개월내 미국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이것저것 주변정리를 하셨을텐데, 미국이민국에서 이러한 것 조차 계산 안하고 일방적 컷오프로 인한 인터뷰 취소. 이건 아닙니다. 무책임하고 일방적 통보죠. 신체검사 역시 유효기간이 있는데, 이런 개념의 이민국이면 신체검사도 다시보라고 할 것입니다.
      쓰다보니 열이 받네요.
      암튼, 힘내시고 기운내시고 용기 잃지 마시고, 순리대로 따라갑시다. 어떤 사람은 될라고 하면 어떻하든 되고 어떤 사람은 안 될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바로 그런 상황 아닙니까 이게!
      앞으로 진행 상황 계속 올려주십시요.
      컷오프 관련해서 CP로 진행하는 모든이에게 좋은 정보가 되어 질 것입니다.
      암튼, 어떠한 경우래도 님은 NVC에 이의 신청을 하여 궁금함을 해결해보시고, 님의 말씀대로 컷오프 영향이라면 저 역시 영향을 미치겠군요. 그렇다면 10월부로 이비2 컷오프가 해제 된다는 기사가 위에 올라와 있으니 천상 9월말까지 사태를 주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세아이의 아빠 115.***.172.151

      Bruce 님 원글입니다.

      님의 글을 보고 오늘 혹시나 해서 NVC에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인터뷰 날짜를 정해주는 것은 NVC 소관이 맞지만 인터뷰 취소에 관한 것은 주한 미국 대사관의 소속이라고 합니다.

      날짜에 대해서나 일정은 대사관으로 연락을 취하라는 설명입니다.

      좀 아쉽긴 하지만 뭐 10월이나 되겠구나 했기에 그냥 넘어가렵니다. 어서 들어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신체검사에 관한것도 다시 안 받을 수도 있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확실한 것 없네요.

      하여간에 CP로 진행하시는 분들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아참 저는 이렇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2011년 3월에 변호사와 상담하여 EB2로 진행을 시작하였고 2011년 7월 5일에 LC를 접수합니다. 10월 1일에 Audit 통보 받고 2012년 2월 말에 승인을 받습니다. 3월에 140 준비하고 5월 초에 승인을 받습니다. 7월 24일에 인터뷰 통보를 받아 6월 22일에 신체검사와 동시에 인터뷰가 취소되고 나중에 다시 일정이 잡힌다는 소식을 같은 날 듣게 됩니다.

      PD가 빨리 C가 되길 기원합니다.

      다행이 주변정리를 많이 하지 않았지만 계획된 것을 급작스럽게 바꿔야 하니 정신이 없긴 합니다.

      모두들 좋은 결과 나오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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