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 CS박사과정에 있는 학생입니다.
박사를 시작 하기 전에는 꼭 교수가 되어야겠다는 마음으로 들어왔지만
생각과 달리 잘 진행되지 않는 프로젝트와 계속되는 페이퍼 Reject로 박사 자격이 제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좋은 실적 없이 박사를 졸업한다고 하면 박사라는 타이틀이 인생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석사만 받고 취업을 한다면 이게 좋은 선택이 될까요? 교수가 최종 꿈이라면 힘들더라도 버텨야 할까요?
어렵게 박사과정에 들어왔는데 이런 고민을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