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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온지 1년 반이 되었습니다.
와이프와 저 둘다 F1 비자로 있구요.
오자마자 wells fargo joint account만들고 check card만 쓰다가
작년 이맘때쯤 해서 크레딧카드를 만들었습니다.(secured인지 unsecured인지도 모르겠네요)그리고 limit을 너무 안올려주길래(700불) AMEX 블루 스튜던트를 신청했죠.
아멕스에서는 2천불 리밋이 나오더군요. 그러더니 웰스파고도 갑자기 1200불로 올려주고요.여태까지 신경 잘 안쓰고 제때 pay만 하고 그랬는데,
오늘 글들을 보다보니 미리 pay해서 statement에 나오는 금액은 리밋의 15%선으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들 하시더군요.1. 근데 아멕스는 도대체 웹사이트 어디에서 선결제를 할수 있나요?
아무리봐도 안나오고, Pay bill들어가면 아직 이번달 빌 안나왔으니 안된다고 하고…2. 보통 크레딧 점수를 올리기 위해 어떻게 카드를 사용하시는지요? 혹자는 밸런스를 조금 남겨놔야한다고도 하고, 무조건 죄다 갚는게 좋다고도 하고…
3. 한국에서 아멕스그린을 꽤 장기간 사용했고, 아직도 카드가 살아있습니다. 찾아보다보니 Global card transfer가 있더군요. 이걸 US card로 트랜스퍼 하면 크레딧라인이 한국거 그대로 나올까요? 아니면 그냥 여기 스코어 바탕으로 낮게 나올까요?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