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cr v입니다. 한달정도 간격을 두고 자꾸 타이어센서레에 불이 들어옵니다. 잘 눈에 안띄지만 아주 미세하게 공기가 빠지는것같아 오늘 점검을했는데요. 타이어 압이 10psi 높다고 하면서 32 psi로 맞추고 플랫타이어 고쳣다길래 괜찮겟지 하고 집에오는데 또 불이 들어왓네요.
뭐가원인일까요? 혹시 예전에 높은 psi압력으로인해 자동차 시스템이 32psi가 낮다고 인식해서 그런가요?
한번 적정 압력 채웠을 때 그게 맞는지 재어 보고 센서에 불 들어 오면 그 때 다시 재어 보면서 정말 압력이 빠져서 센서에 불이 들어 오는지 아닌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말 압력이 빠진 것이면 타이어가 정말 어디선가 새는 것이구요. 드문 경우로 같은 바퀴 쪽에서 계속 그러면 타이어 림이 찌그러져 림과 타이어가 딱 안 물리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7년 탄 Chevy Traverse의 TPMS가 오류 메세지가 떠서 TPMS만 교체 한 적이 있습니다. 이 때는 압력 낮아졌다는 경고가 아니라 reading fail로 뜨더군요.
타이어 교체를 언제 하셨는데요? 타이어가 7~8년 이상 된 거라면 타이어 tpms 센서 배터리가 다 돼서 그럴 수도 있어요. tpms센서는 타이어 공기 주입구 안쪽에 부착돼서 배터리로 신호를 차에게 보내는 장치인데, 배터리가 다 돼면 신호가 없으니 본체에서는 자꾸 이상 신호를 내는 겁니다. 새 타이어 교체할 때 샵에서 센서도 새걸로 교체해 주니까 그 때까지는 좀 거슬리더라도 신경쓰지 말고 지내면 됩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두달전인가 불이 들어와서 센서를 리셋했었습니다. 그러다 한달후 또 센서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제가 타이어를 수시로 손가락으로 눌러 압력을 체크하는데 특별히 차이를 느낄정도로 바람이 빠지진 않지만 운전석 뒷바퀴 압력이 아주 미세하게 약해진듯해서 타이어정비에게 해당 타이어를 살펴봐달라고 했고 플랫타이어 고쳤다고 하더군요. 구체적으로 뭐가 박혔는지 얘기는 안했구요. 그러고 집에 오면서 센서에 다시 불이 들어온겁니다. 림쪽도 문제가 있을수 있지만 그부분얘기는 없는거봐서는 림문제는 아니겠죠? 플랫타이어 체크할때 타이어뿐 아니라 림쪽도 다 체크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