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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에 쓰인글들을 검색해 봤는데… 찾을수가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전자과 석사를 하고, 지금은 박사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박사 과정은 지금 3년 차입니다. 그동안 11개월을 CPT를 했구요.
다들 아시겠지만 요즘 펀딩 상황이 좋치 않습니다. 그래서 교수가 빨리 나가라는 군요… 이번달 8월까지… 아직 디펜스는 날짜도 잡지 못했습니다.
뭐 졸업하는건 좋습니다만, 직장을 못잡고 전전긍긍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3일전에 옛날에 알던 인도얘가 연락이 왔습니다. Full time position이 있는데 관심있냐고…
그래서 지금 그쪽이랑 이야기하고 있는데… 아직 디펜스 못했다고 하니까… 박사로 인턴하다가 Full time로 바꿔주겠답니다. 이유는 지금 자기들이 너무 급해서 빨리 일할 사람이 필요하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것입니다. 제가 CPT를 11개월을 했기때문에… 여기서 한번더하면 저는 OPT가 없어져 버립니다. 회사가 H1B를 내년에 신청했다가 안되면 저는 미국을 떠야하는 겁니까? 보통 이런경우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있으시면 꼭쫌 알려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