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CPA 무용론에 대해? This topic has [1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참조만. Now Editing “CPA 무용론에 대해?”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미국에는 내년 8월쯤 건너갈 생각이고 남편이 미국인이라서 신분에 대한 걱정은 없는데요 (언어도 별 문제 없어요) 미국 가서 그래도 직장 생활을 그나머 끊김 없이 이어 나가려면 자격증이라도 있어야 할거 같아 1월부터 AICPA 준비하려고 합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아예 회계 전문은 아니지만 그래도 비슷하게 하고 있고 MBA 졸업해서 풍문은 있어서요. 이곳 사이트 찾아 보니 CPA 아무짝에도 소용 없다 하시는데 ㅠㅠ 그래도 소소하게 연봉 40~ 50K 정도는 어렵지 않게 갈수 있지 않을까요? 남편 연봉이 85K 정도 받는데 제가 그닥 고연봉을 받을 필요는 없고 소소하게 생활비와 기름값만이라도 우선 충당하려고 생각중인데...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낫지 않을지 ㅠㅠ 굳이 big4 나 이런 곳 가지 않더라도 인하우스 accountant 나 control 팀의 팀원 정도로 커리어 시작하는 게 목표인데 고민이 되네요. 어쨌든 공부를 시작하면 시간과 돈이 들어가서요.. 미국 가서 한번도 살아본 적은 없어서 실제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데 남편 또한 본인이 몸 담고 있는 업계 제외하고는 완전 문외한이라 여쭤봅니다. ㅠㅠ 시부모님도 완전 티피컬 미국인이라 뭐만 한다하면 That's so great Im so proud of you 하셔서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하네요 ㅠ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