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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이콘 전공으로 엔지니어링 컴패니에서 비즈니스 프로젝트 코디네팅쪽으로 일을하고있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요즘 진로때문에 고민이 많은데요, SQL공부 부터 시작해서 비즈니스 아날리스트/데이타 아날리스트쪽으로 진로를 정할지, CPA 시험을 준비하여 재무쪽으로 빠지는쪽이 좋을지…
코로나 때문에 그런지 생각이 너무 많네요.
안전성과 수요만 보면 CPA가 좋은 선택인것 같지만..연봉과 시험합격을 해야한다는 생각만하면 망설여 집니다. (사실 떨어졌지만 이미 한과목 시험을 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데이타쪽 부트캠프를 이수한후 비즈니스 아날리스트/ 데이타 아날리스트 쪽으로 가면 페이도 cpa 보다 높고 워라벨도 좋은듯하며 코딩을 조금 할줄알고 모르고 차이가 잡마켓에선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나더군요.. 하지만 비전공자인 제가 부트캠프만 이수해해서 취업들 할 수있을지 걱정이네요.
저 같은 경우 CPA vs 데이타 부트캠프 어떤게 좋은 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