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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미 대사관에서 EB2-NIW CP인터뷰를 가졌습니다.
8시 10분경에 3층으로 올라갔더니, 이미 다른분들이 접수를 마쳤더군요.
창구에서 택배신청서와 더불어 서류체크를 한 후, 10시경까지 1시간 30분정도를 기다렸습니다. 저같은 취업비자뿐 아니라, 초청이나 결혼관련 영주권 인터뷰를 위해서 대략 10건 정도의 케이스가 있어 보였습니다. 빨리 인터뷰를 하시려면, 아마 7시 30분경정도에 서류를 접수하시면 좋을듯 합니다.제 인터뷰의 경우, 담당영사가 어떤 분야의 일을 미국에서 할 것인가? 언제 미국에서 잡을 얻을것인가? 정도의 가벼운 질문만 한 후, 모든 것이 문제없어서 오케이라고 했습니다. 긴장을 잔뜩한 것에 비하면 다행히 무사히 끝났습니다. 모든 서류가 문제가 없다면, NIW의 경우는 어떤 전문분야인가/어떤 종류의 잡을 얻을건인가/언제 미국에 들어갈 것인가? 정도의 질문이 중요할 듯 합니다. 이외에는 미국내에서 체류한 경우, 유효한 비자문제 특히 J비자소유자들은 J비자 웨이버 서류가 꼭 필요합니다.
준비하시는 분들의 성공적인 인터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