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여행

  • #3530806
    곱이두 174.***.136.129 2272

    아무 얘기나 써주세요.

    • 와우 174.***.10.173

      8개월간 1만5천불세이브 했다면, 한달에 1,800불가량 세이브한거고, 1800불이 월 지출액의 22%를 차지한거라면 한달에 생활비를 9천불 가까이 쓰는건가요?

      • 계산하면 98.***.109.7

        Before $1,800/0.22 = $8,182 per month
        After $8182 – $1800 = $6,382 per month

    • KoreanBard 75.***.123.135

      판데믹 사태로 수입에 타격을 받으신 분들도 많으신데 미국 전체를 놓고 보면 소비 감소로 인해 저축률이 많이 올라간 것이 맞습니다.

      https://time.com/nextadvisor/banking/savings/us-saving-rate-soaring/

      여기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벌어지는 것이.. 당연히 소비해야 할 식비, 렌트, 물/전기/인터넷 등의 유틸리티는 당연히 계속 나가는 것이고요, 여행, 부가 서비스 등에서 소비를 줄이니 돈에 여유가 있는 high income 쪽의 저축률이 17%로 높고, low income 은 4%로 낮다고 하네요.

    • ㅎㅎ 66.***.104.228

      이양반이 누굴 약올리나 돈이 없어 죽겠는데 얼마를 절약 했다고?

    • 음… 76.***.144.33

      못난 지자신을 탓하진 않고… ㅉㅉㅉ
      까놓고, 외식안하고, 나가서 쓸데없는거 안사고 하니 당근 소비가 줄지…
      소매업체들 망하는 소리 안들리냐???

    • brad 24.***.244.132

      생활비는 다 많이 감소했을 것임.

      저는 massage가 유일한 낙이었는데,
      한번에 팁까지 $100불 정도는 줘야 하거든요.

      Covid 이후 한적없고, 앞으로도 계획 없는데,
      이것만도 일년이면 $2,000-3,000불 절약.

    • 그걸 107.***.161.16

      저는 비슷하네요. 식료품비 늘어났고 각종 전자 제품들도 많이 주문했고(디스턴스 러닝용) 운동 기구도 장만했고 해서 비슷비슷합니다.

    • ㅇㅇ 76.***.57.100

      에센셜인 직종으로 이직해서 연봉 25%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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