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xus를 비롯해 요즘 나오는 차들은 소위 Organic Acid Technology (OAT)라 하는 같은 타입의 쿨런트를 사용합니다. 색깔은 그냥 제조사를 구별하는 용도로만 사용되므로 토요타 쿨런트라고 별다른 것은 없고 Walmart에서 판매하는 Prestone 제품도 같은 타입입니다. 참고로 20년도 넘은 차라면 쿨런트 타입이 다를 수 있으니 플러싱을 한 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https://www.cartalk.com/content/i-have-question-about-antifreeze-many-months-ago-my
그리고 토요타/렉서스 maintenance schedule로 보면 10년 10만 마일이 지나면 쿨런트 교체를 하고 그 후엔 5년 5만 마일마다 교체하라고 나와 있습니다. Hard recommendation은 아닌데, 추운 지역에 사신다면 이참에 한 번 하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