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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대로 설명이 될지 모르겠네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작년에 가게에 에어콘이 고장이 나서 한 회사에 전화했더니 에어콘하고 에어덕(?)청소 하는데 1200 불이 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쳤는데.. 금방 제대로 작동을 안하고 계속 전화를 해도 안오다가 며칠만에 딴 사람이 와서 뭐 컨택터가 나갔다고 나중에 가지고 온다고 하더니.. 며칠동안 안오더군요.
그래서 날씨는 덥고. (작년에 엄청더웠죠 ?) 에어콘이 안돼니까 손님들이 나가고 더이상 기다릴 수도 없고 다른 사람을 불렀습니다.
그 분은 금방 고치더군요.. (하루와서 점검하고 다음날 다 고치거라고요. 역시 한국사람이 뭐든 잘하더군요. )
암튼 그랬는데. 처음 회사에서 빌이 날라왔는데 2800 불이 날라왔더라고요.
고치지도 못해놓고 처음얘기한것보다 많이 달라고 하니까 제가 난 못준다. 그랬거든요.
(에어콘 못고친건 다른 사람이 고쳤으니 알고. .. 필터가 더러워서 청소하라고 불렀는데 그것도 제대로 못했더라고요. )몇번 말도 없이 계속 빌을 보내더군요..
그러더니 어제 갑자기 collection company 에서 편지가 왔네요.
여긴 2,183불로 되어 있군요..collection company 에 돈을 줘야 하나요 ? 안주면 어떻게 되나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