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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 레이오프되고 코브라가 1550불이나되서
도저히 감당이 안되어 포기하고 있었는데..오늘 COBRA/ARRA 신청서가 왔네요. 한달에 550불이라는데
고민되네요. 550불도 작은 돈은 아닌데..
오바마 덕 좀 볼수있으려나 했는데 어정쩡하네요..아이들은 메디케이드 신청해논 상태지만 아직 연락도 없고
어찌하면 좋을까요..
지난 1월에 레이오프되고 코브라가 1550불이나되서
도저히 감당이 안되어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늘 COBRA/ARRA 신청서가 왔네요. 한달에 550불이라는데
고민되네요. 550불도 작은 돈은 아닌데..
오바마 덕 좀 볼수있으려나 했는데 어정쩡하네요..
아이들은 메디케이드 신청해논 상태지만 아직 연락도 없고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