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se Credit Card사의 횡포

  • #296166
    궁금이 71.***.181.130 2366

    인터넷 밸런스 트랜스퍼 옵션이 있어 인터넷으로 입력을 하고 확인 마지막 바로 전단계에서 황당하게 많은 Fees를 보고 BOA에서의 버릇대로 Back Button을 눌렀습니다.

    물론 이상없이 전단계의 화면으로 가고 문제 없었는데 며칠 뒤에 보니 밸런스 트랜스퍼가 되고 수백불에 달하는 Fee가 붙어 있더군요.

    Custormer Service에 전화해서 Supervisor까지 얘기 했는데도 막무가내로 Fee는 Waive안된다고 합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바는 확인버튼을 누르지 않았서도 백버튼을 누르면 확인과 같이 프로세스가 된다는 황당한 주장을 메니져한테 들었는데 문제는 백버튼을 누르면 프로세스가 되어도 Confirmation 화면을 볼 수 없다 거죠.

    여러명의 Supervisor들과 얘기했는데 막무가내입니다. 이렇게 질낮은 Customer Service는 미국와서 처음 겪었습니다.

    Citi Credit은 예전에 저의 실수였었는데도 오히려 교객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추가되었던 모든 추가Fee들을 다 Waive 해준 기억이 있는데 너무 다르네요.

    Chase에 생명보험 자동차 보험, 모기지 정말 많은 어카운트가 있는데 하나둘 정리하려 합니다. 이렇게 사람들을 황당하게 만들고 어이없게 만드는 회사하고는 다시는 Business하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지도록 매몰차게 전화받는 그들에게 정말 혀를 내둘렀습니다.

    당장의 수백불보다도 그들의 황당한 시스템과 그들의 질낮은 태도에 분노가 이는군요. 미국와서 메니져들과 얘기하면 최소한 얘기하는 분위기는 달랐는데 얘네들은 정말 아무 대책이 안서더군요. (아마도 저처럼 항의 하는 사람들 수백 수천이 전화하는 것 같다는 얘기를 한 Representative가 얘기하긴 하더군요.)

    • H1 75.***.1.168

      BBB에 File해보세요.

    • 초보 71.***.214.82

      저도 미국와서 처음으로 화를 내 본것이 Chase Credit Card 였습니다.
      매너저와도 말이 안통하더군요… 다른 회사에서 느낄수 없는 ‘싫으면
      말아라’ 라는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 y 66.***.132.105

      몇번 싱강이 끝에 매니저 바꿔달라 말하고 터무니없는Fee
      에 항의하니까 빼줬는데 문제는 그다음이 문제였습니다.
      트랜스퍼하고 절대 다른 물건 사면 안됩니다.
      카드가 많으니 알았으면 그카드 쓸일이 없었죠!
      이것이 카드사용 요령입니다.트랜스퍼 한 카드는 절대 물건안삽니다.

    • 아싸 63.***.85.146

      크레딧 카드에 0% APR 오퍼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꼭 알아두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크레딧 카드 밸런스가 있을 때 일부만 페이를 하게되면 APR이 제일 낮은 것부터 페이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그러니까 0% APR로 5000불을 balance transfer하고 5불짜리 물건을 산다음에 5불을 페이하면 물건 산게 페이된게 아니라 balance transfer한 걸 갚는게 되죠. 그래서 그 5000불을 다 갚은 후에야 5불을 페이할 수 있게 됩니다. 5불 안갚아도 이자는 얼마 안되지만 5불에 대해서도 minimum payment가 있어서 이걸 안내면 default가 되고 late fee같은 것도 계속 붙을꺼고해서 이런 상황이 되면 5000불을 안갚을래야 안갚을 수가 없죠. 따라서 y 님 말씀대로 balance transfer를 하셨으면 절대 그 카드를 쓰시면 안됩니다.

    • .. 69.***.177.58

      fee가 수백불이라니…
      대부분의 Balance transfer fee는 maximum amount가 정해져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도 최근 Chase로 부터 0% 밸런스트렌스퍼 오퍼를 받았는데 트랜스퍼 금액에 3%의 fee가 붙더군요. 그러나 $5.00 minimum, $75.00 maximum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금액을 트랜스퍼해도 수수료가 최대 $75.00불은 넘지 않는다는 것이죠. 다시한번 잘 확인해보세요. 각각의 트랜스퍼 조건이 있긴하겠지만 수백불씩 수수료가 붙는건 처음 들어보는군요.

      참 질문한가지..
      트랜스퍼한후 붙는 수수료는 트랜스퍼금액으로 포함되나요? 아님 Regular Purchase로 계산되나요? 트랜스퍼금액으로 포함된다면 0% apr을 받게 되겠지만 Regular Purchase로 계산된다면 물품구매시의 apr을 갚아야하게 될것 같아서요.

    • Chase 72.***.97.232

      다은 어떤 은행보다 , 유태인이 소유한 Chase…
      blood sucker입니다 . 다른은행보다 잔인하죠.

    • 조심 68.***.253.231

      간혹 최대 수수료가 정해져 있지 않은 경우도 종종 있더라구요. 트랜스퍼하기전에 조건을 잘 읽어보아야 합니다.

      저도 Chase에 좋지 않은 경험이 있었는데, 몇천불을 괜찮은 조건에 트랜스퍼 했는데, Chase에서 Bill을 보내주지 않아서, 잊고 있었지요. 얼마후에 APR 이 거의 30% 로 올라가더라구요. (Bill 이 온 것이 아니고, 연체가 되어서 한도를 내리겠다는 편지였음.)

      부랴부랴 몇백불 먼저 갚고, Customer Service에 전화해서 지금까지 한번도 연체된 적 없었고, 카드 청구서를 못받아서 내지 못한거니까 APR 다시 내려주고, 부당하게 청구한 금액을 다시 돌려달라니까 몇일 후에 다시 연락해 보라구 하더라구요. 몇일후에 다시 연락했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하는 수 없이 급히 돈을 마련해서 일시불로 몽땅 갚았더니, 다시 편지가 왔는데 APR 원래대로 내려주고, ‘갈취’해갔던 돈을 모두 돌려주더라구요.

    • 점점님 67.***.240.180

      님이 말씀하신게 물론 일반적인 것이긴 하지만 간혹보면, 수백불 fee가 붙어나오는 카드도 많아요 (겉으로 커다랗게 써놓지는 않죠…)

      그리고 님이 질문하신 부분, 그 fee는 어떻게 처리되냐는 건… 사실 카드회사마다 다릅니다. transfer금액으로 포함되어서 0%를 받게되는 경우도 있고, 일반 purchase로 처리되어서 0%를 못 받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 둘다 경험해봤는데, 한 카드회사에서 0%로 처리되었다고 다른 카드회사도 그렇게 처리할거라도 가정할 수는 없습니다

    • 지나가다 71.***.4.163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체이스카드있는데 조심해서 써야겠군요

    • chase 149.***.0.57

      저도 chase에서 크레딧 카드 신청했다가 황당한 경우를 당하고 현재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0% APR 카드가 pre-approve 됐다는 광고가 오길래 신청했습니다. 물론 별 문제 없이 크레딧 카드를 발급받아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몇달 뒤에 보니 0% 에서 터무니없는 21% 인지 얼마로 바뀌어버렸더군요. 그래서 finance charge만 진창 물어버렸죠. 자기네 맘대로 term을 아무때나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싫으면 변호사 사서 고소해보라는 식이죠 완전히. 그래서 밸런스 다 갚아버리고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나쁜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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