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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166.***.157.114

      질문) 올데가 없는데 우체국에서 certified mail 왔으니 수령해가라는 쪽지 놓고감.

      답) 좋은 레터는 아닐 것입니다. 누가 수표를 보낸다던가 이민국에서 연락한다던가 다 일반 메일 사용합니다. 트래킹 넘버만 쓰거나 기껏해야 시그니쳐 받는 정도죠. Certified letter는 보통 법적 효과를 노리기 위함입니다. 물론 한국의 내용증명과 달리 내용은 증명 안하고 배달 사실만 증명합니다만.

    • ㅇㄴㄹ 76.***.204.204

      나도 처음 미국살때는 그런 거 받으면
      무슨 좋은 레터올거라고 순진하고 정직한 한국인 마인드에 그거 받으러 우체국이나 페덱스 브랜치까지 갔었다.

      그런데 미국 오래 살다보니…그런건 무시할수록 정신건강에 좋더라. 다 대부분 안좋은 편지다. 알았으면 받지 말았어야 할 편지다. 그냥 미국에선 싹 무시하는게 답이다. 물론 친지가 보낸 선물 패키지나 아마존 주문한건 (요즘엔 페덱스로 안오지만) 니 본인이 알거 아니냐. 그런거 말고는 싹 무시해라. 심지어 집에 초인종 소리도 니가 기다리는 손님이 있는 경우빼고는 싹 다 무시해라. 미국에선 그게 최선이다. 사기꾼과 맹수들이 심지어 가번먼트와 경찰들마저 너 잡아먹을려고 기회만 보고 있는 나라다.

      15년된 크레딧카드 빚은 이미 시효가 오래전에 지났을것이다 보통은 7년

    • ㅇㄴㄹ 76.***.204.204

      “순진하고 정직한 한국인 마인드”

      이 싸이트에 종종 왜 한국사람 비즈니스하는 사람은 한국사람만 쓰냐고 한국사람 욕하고 그러는 사람 종종 있는데, 한국사람처럼 착실한 일할 사람 미국에서 찾기 힘들다. 한국사람 고용할때 단점이 없지는 않은데 애들이 좀 똑똑하다보니 좀 따지려 드는 애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게으르고 느려터지고 말안듣고 아무때나 마약하고 일안나오는 미국애들 쓰다간 속터져 사업 못한다. 게다가 소송 위험까지.

    • 174.***.126.207

      지우고 지 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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