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는 진짜 한류라고 봐야

  • #3578603
    abc 107.***.117.18 547

    강남스타일은 노래 자체가 초대박을 친거고 그게 싸이의 인기와 한류 (또는 한국의 인지도)로 이어지진 않았던 반면

    BTS는 노래 뿐 아니라 그룹 자체의 팬덤과 한국 문화까지도 연결되는 분위기입니다

    과도한 국봉은 지양해야 겠지만 (예를 들어 반일국봉팔이로 인지도 올리는 서경덕 교수 부류)

    확실한 건 10년 전과 지금은 한류 및 한국의 인지도가 올라갔다는 겁니다

    괜히 한류는 과장이라는 식의 폄하는 필요없는 듯 하네요

    • fds 184.***.165.11

      그냥 한국까고 싶은 애들이 여기서도 까고 bts 도 까고 싶은것임. 맨날 치즈떵꾸빨며 코끝이 노래진 애들이 bts 좋아하겠나?

      그리고
      서경덕 교수는 또 왜 욕하냐? BTS 인기 이용해 거짓 쇼에만 관심있는 문재앙같은 기생충을 욕해야지.

    • fds 184.***.165.11

      그리고 문재앙류를 찬양하는 국뽕만 아니라면

      나는 젊은 외국처자들이
      한국좋다고 유창한 한국말로 씨분데는 영상보면 시간 가는거 모르겠더라. 어쩜 그렇게 한국말도 잘들하는지.

    • NIW 125.***.175.97

      BTS가 한류인지는 모르겠고..
      그들이 잘하고.. 미국에서도 먹어 주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뭐만 하면 한류다 뭐다 하는 데..
      한국에서 만약 미국 유명가수가 와서 한국의 빌보드(뭐라 표현 할 게 없어서.. 간혹 보면 아이돌이나 가수라는 애들이 어디 1위니 뭐니 하던데 그런 거 말하는 것입니다.. 빌보드 순위 집계와 의미와 구체적으로 비교는 마시고요.. 그런 의도로 말하는 거 아니니까요)에 1위나 기타 뭐 하면
      소위 말하는 “미류, 아메리카류, 유에스류” 뭐 그런 겁니까?

      님이 뭐라 하던 BTS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BTS의 노래가 좋고. 그들의 행동이 좋은 거지
      한류니 뭐니 그런 거 별 관심없습니다.
      그러니 그런 거 부정 안합니다.
      한류니 뭐니는 정치인들, 장사꾼들,이바꾸꾼들이 만들어 낸 것 일뿐입니다.
      그걸 그 의전담당 뭐시기는 시기적절하게 문통과 이벤트를 잘 엮은 거 뿐입니다.
      그거에 대해서도 이벤트라는 거 모르는 사람 없기에 별 신경 안씁니다.
      의전담당 자체가 피디 출신이니 그런 쪽으로 발달 해서 자기 역량 발휘 한것이고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 fds 184.***.165.11

        한류라는건
        아시아에서 주목받지 못하던 한국이 갑자기 아시아에서 주목받더니 이제 세계적으로 주목받아서 만들어진 말이쟎아요. 있으면 있는거지 그걸 뭐하러 굳이 부정하나. 약자가 점점 강자로 보이니 신기해서 주목받는거지. 게다가 아주 짧은 기간에 여러 분야에서 동시에…
        미국보다는 제3세계들 가보면 한국사람좋아하는거 오래전부터 장난이 아니었음. BTS 훨씬 전부터. 그런 풍토에서 BTS가 만개된거지. 믹국서 살다보면 특히나 미국 노랑 치즈떵꾸녁만 빠는데 익숙하면 그런거 전혀 몰라. 이제서야 “오? BTS가 미국에서도 왜 잘나가지? 정말 히한하네?” 요러고 자빠졌지.

        근데 나는 원래 겨울소나타 안보고 몇년전에야 봣는데 (중국 나가수에 출연한 황치열 처음보고 그때 노래듣고 보게됨. 노래가 너무좀 그래서. 그거 작곡하고 노래한 애는 왜 안유명해지나? ㅋㅋ 그런 풍의 노래는 슬퍼서 듣기 너무 힘들어) 가끔 영상볼때마다 진짜 이상한 감정 팍 드는게….이래서 한류구나 그런 생각이 듬.

        하바드대 교수인가 뭔가 하는애가 정말 재밌게 겨울소나타 강의하는게 있었는데 … ㅋㅋ 그 교수의 말처럼 진짜 좀 말로 설명하기 힘든 그런 중독성 감성이 있음. 그런거 또 안나오나? 그럼 일본애들 완전 거덜날텐데. 서양여자애들한테도 그게 먹힐지 그게 나는 궁금해. 미국여자애들한테는 그런 정서 안먹힐거야 아마. 근데 젊은 백인 남자교수에게 그런 감정이 먹혔다면? 그 교수가 자기 감정을 과장한거 같지는 않고 그 소감이 내게도 너무 공감이 되었거든. 나는 진짜 그런 드라마 싫어. 사람을 완전히 우울한 폐인들로 만들거든. 빠지기 싫어도 일단 한번 보면 정신차리고 단호히 끊어버리지 않으면 계속 그 감정의 수렁으로 빠져 들어가.

        • NIW 125.***.175.97

          뭔소리를 하는 겨?
          미국은 처음 부터 주목 받고.. 영국은 처음 부터 주목 받았냐? 중국은?
          그러면 그게 다
          미류, 영류, 중류냐?

          • fds 184.***.165.11

            할줄 아는게 오로지 치즈떵꾸빠는거밖에 몰라 코끝이 노래진 이런 애들 참 무식해. 하여간. 아이디도 NIW? ㅋㅋ 영주권에 목메고 있으니 뵈는거 있겠나?

            • NIW 125.***.175.97

              영주권은 벌써 있다.. 근데 치즈떵구를 왜 빠냐? 맛난 년 떵구면 몰라도.. ㅎㅎ

    • ㅋㅌㅋㅌ 24.***.243.45

      그러면 뭐해요…쭝꿍 놈들이 다 까먹고 있는데..아시아의 위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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