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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23:46:41 #3531679풍뎅이 174.***.162.238 2698
인생 선배님들.. 회사랑 내일 연봉 관련해서 통화할거 같은데요.
샌디에고에 있는 회사고요. 내일 아마 Range를 물어볼거 같은데 고민이 많네요.현재는 70k 베이스에 보너스 없이 다니고 있었습니다.
4인가족이구요.
현재 생활은 외식 진짜 가끔하고… 장 먹고 싶은거 보고… 저축은 거의 못했어요.
옮기는 직장에서는 조금이라도 돈을 모으고 싶네요.새로 가는 회사가 주식도 줄거 같은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living expense (집,교통 다 고려해서)가 두배정도 되더라구요.
그럼 한 140k쯤은 받아야 현재와 같은 생활이 가능한건가요?그리고 가능하시다면 연봉협상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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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본인 연봉 오픈안한 상태에서 얘기하는거니 물어야 볼 수 있겠지만
70k받고있다가 생활비가 두배인곳으로 이사한다고 해서 140k가 무조건 부를 수 있는 액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indeed나 글래스도어같은데 가서 같은 직장 같은 직책 평균 연봉 한번 보시고 상황에 맞게 지원하는게 맞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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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발에 오지랖좀 부려서,
마이크론에서 퀄컴으로 옮기신다는 가정이라면,
일단 현재 받고 계신 연봉 대비 인상률을 고려할겁니다.
따라서 Annual salary기준 100프로 인상은 어렵다고보고요
다만 TC 기준으로하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으나 레벨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요 -
순수하게 물가, tax, rent 차이에서 오는 raise는 한 30K 정도가 합당할듯 한데
직군에 따라 뻥튀기 할수 있는 직군인지 아닌지 정해질것 같네요
본인 직군에 비슷한 경력이 그 회사에서 얼마 받는지 좀 검색이나 네트워킹 통해서 알아보고
본인 스스로 실력에 대해 +- 해서 정하세요. 다만 그 근거가 있어야겠죠? -
직급이 Staff, Senior Staff 또는 Principal 이냐에 따라 거의 고정된 연봉 테이블이 있을꺼에요. 중요한 것은 어떤 직급으로 오퍼를 받으셨는지가 가장 중요한 사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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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에 회사들은 오퍼를 줄때 그 전회사에 연봉을 못확인 하게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아마 본인이 내가 지금 얼마 받는지 말하기 전엔 묻지 않을 겁니다. 켈리에서 법으로 정해놓은 이유는 고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겁니다. 절대로 지금 7만 받는다고 말하지 마세요. 그냥 님이 스스로 잡타이틀과 경험을 감한해서 센디에서 어느정도 받는지 조사를 해보고 말을 해야 합니다. 센디에서 포지션에 맞는 가격을 말해야지 그냥 내가 받고 싶은대로 받는건 아니죠. 하지만 센디에서 시장가격이 140K라면 140K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지금 받는 70K는 잊으세요. 다시 말하지만 회사에서 확인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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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not true. I got the question. If you have a link for that “law”, please share the link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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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아, 지친다. 너 초등학교는 나왔냐? 읽다가 누가 이렇게 철자가 엉망인가 하고 보니 역시 너 ㅎㅎ
캘리에 회사(x)
캘리의 회사(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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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너무 당당하게 써서 나도 진짜로 착각했다 시불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
California Labor Code Section 432.3, which went into effect on January 1, 2018, prohibits public and private employers from seeking or relying upon the salary history of applicants for employment
1. The law applies to all employers, regardless of size, effective January 1, 2018.
2. Employers may not rely on salary history information of an applicant in determining whether to offer employment and in determining the about of compensation to offer.
3. Employers may not seek salary history information, which includes compensation and benefits, about the applicant.
4. Upon a reasonable request, an employer must provide the “pay scale” for the position to an applicant.
5. Nothing in the law prohibits employees from voluntarily disclosing salary history to a prospective employer.4번을 보시면 희망연봉을 물어보면 반대로 ‘어느정도 선에서 생각을 하느냐’ 라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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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가 처음으로 시작했고 이제 몇몇 다른 주들도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에 A님은 질문을 받았다고 하시는데, 원래 그래도 되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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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시작된게 2018년이라고 되어 있네요. 예 그 훨씬 전입니다. 그리고 정부 잡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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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ary history ” I’ve never been asked to provide a salary history but ” the salary requirements” tho.
HR people, they always go by books and manuals….”being asked” i guess that you’re dealing with 3rd party recruiters/ their goal: setting your expectation range lowers.always thinking like that salary history thingy is a private matter.
https://www.paycor.com/resource-center/states-with-salary-history-b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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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좋은 곳으로 가시네요 부럽습니다. 7년정도 살았었는데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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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급의 다른 사람하고 맞춰달라고 하면 그쪽에서 먼저 숫자를 말할겁니다.
12~14만불 정도 되지 않을까요? 혹시 14만불이라고 해도, 얼쑤좋다 하시지 말고, 15만불 정도 불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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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se, ID 에서 70000불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San Diego, CA 이주 시에 얼마나 제시해야 하나요.
2020-10-28
23:46:41
#3531679풍뎅이
174.***.162.238인생 선배님들.. 회사랑 내일 연봉 관련해서 통화할거 같은데요.
샌디에고에 있는 회사고요. 내일 아마 Range를 물어볼거 같은데 고민이 많네요.현재는 70k 베이스에 보너스 없이 다니고 있었습니다.
4인가족이구요.
현재 생활은 외식 진짜 가끔하고… 장 먹고 싶은거 보고… 저축은 거의 못했어요.
옮기는 직장에서는 조금이라도 돈을 모으고 싶네요.새로 가는 회사가 주식도 줄거 같은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living expense (집,교통 다 고려해서)가 두배정도 되더라구요.
그럼 한 140k쯤은 받아야 현재와 같은 생활이 가능한건가요?그리고 가능하시다면 연봉협상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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