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요. 2 월말에 시민권 신청하고 3월 중순경 핑거였는데 팬데믹으로 취소되고 ACS 재오픈후 90일이 지났지만 아직 rescheduling 이 안되고 있네요.
전화도 매일 하지만 기본이 30분 이상이라 일하면서 연결이 쉽지않아 1) 편지도하고 2) 메일도 보내고 3) Ask Emma 챗(별 기대를 안했고) 도 했는데 아직 깜깜 무소식입니다. 어떤분들은 지문 재사용한다는 통보를 받기도 했다고 하는데 언제까지만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무조건 기다려야 하나요? 혹시 비슷한 경험자분들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