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four- korean practice

  • #3638469
    OC 108.***.199.189 2132

    안녕하세요. 엘에이 사는 주부 입니다. 프라이빗 회사에서 오랫동안 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우연 찮게 엘에이 P사 한국 프렉티스 인터뷰를 보았고. 영어로 인터뷰 잘 보았습니다.
    근데 아시는 지인이 한국 프렉틱스에 대해 그렇게 좋지 않게 얘기 하던데요
    그분은 K사 일년 정도 일하고 그만 두었습니다. 그분도 한국 프렉틱스 에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다른곳에 미들 정도 사이즈 되는 미국 펌과 이 빅포 한국 펌에 만약 오퍼가 들어 온다면 어떻게 생각을 해 보면 좋을까요?
    한국 펌에도 한국 회사 같이 하이러키가 있고, 한국어로 일을 하나요?
    전 실은 한국 문화가 너무 안 맞아서 고민입니다. 그런 위아래 분위기 힘듭니다
    나이 따지는 문화도 있나요? 그러면 정말 가면 안 되는데. 제가 나이가 있어서요.

    • ㅇㅇ 24.***.183.98

      엥? 오퍼 받고 고민해도.. 안 늦을거같은데요

      • OC 108.***.199.189

        오퍼를 받는것 보다..그냥 알아 놓고 싶어요. 받던 안 받던..훗날에 라도 알고 있으면 좋자나요. 지원 자체를 안 할수도 있고요.

        • 1 98.***.103.175

          혹시 인터뷰 하신지는 몇일 되셨나요?
          저는 다른지역 다른부서로 인터뷰 봤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5일째 됬네요 ㅎㅎ)

          • OC 172.***.5.212

            어제 했습니다. 타주에 있는 리쿠르터 였고..2주 후에 전화 준다고 만 했어요.

    • 1111 173.***.213.207

      한국 프랙티스가 따로 있는 이유가 왜 일까요? 한국 기업이 미국에서 지사를 운영하면서 주재원 몇명 데리고 현채 좀 뽑고 미국 사람 좀 뽑고 그렇게 운영하는 회사 감사, 세무 신고 해주는 겁니다. 연락은 한국 주재원이나 한국 현지채용하고 하고 자료 받고 일하고 할거예요. 감사 세무계약은 본사에서 승인이 나야하고 일정 금액이 정해져 있고요. 한국 사람 꼰대 기질로 하나하나 꼬치꼬치 캐묻는 반면 인보이스 금액은 못 올리니 일은 많으나 수익은 그닥이고…고객 풀도 한인 기업으로 정해져 있고요. 그냥 한국 사람 한국 기업 상대로 일한다고 보심되고, 그냥 한국 스타일입니다. 뭐 그 이상 기대하시려면 빅포 간판하고 거기서 일했다는거죠. 더 기대 하지 마세요.

    • 1111 173.***.213.207

      저는 좀 큰 한국 로컬 회계법인 다녔었는데, 한국 큰 기업 일을 좀 봐줘서 그날 저희 대표랑 그 기업에 갔었죠. 가서 CFO 인사하고 잡담 좀 하고 그러고 있는데 감사하시는 빅포 파트너가 와서 인사를 하더라고요. 그날이 CFO 생일이였음…ㅎㅎ 아무튼 그 파트너는 삼십분 넘게 CFO 생일 축하만 하고 일 얘기는 거의 안함…회식 잡고, CFO 하고 그 밑에 차장하고 빅포 파트너 디렉터, 저랑 저희 법인 대표님 이렇게 생일 파티 회식을 했었습니다. 술 자리 돌아가고 취하고…ㅎㅎ그냥 한국이예요.

    • 11 172.***.99.201

      그냥 한국에서 일하는거랑 똑같다고 보면됩니다. Deloitte에 큰 Japanese practice 있는데 일본사람밖에 없고 아직도 fax씀 무슨말인지 알겠죠? 그들만의 리그임.

    • BC 115.***.214.212

      빅포 경력으로 나중에 인더스트리로 엑싯 하는데 도움받겠다는 목적이시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몇년 힘들어도 꾹 참으면 그래도 빅포 이력이 붙는 거니까요.

    • 딜로잇 73.***.36.60

      일단 오퍼 받고 고민하시는게 맞고요
      KP 지만 GP도 같이 하는걸로 알고있고요 어차피 클라이언트가 한국인이지 미국세법에 따라 일하기때문에 아에 KP에서 쌓는 경력이 도움이 안되는건 아닙니다. 한국회사가 구멍가게 수준들만 있는걱도 아니고 그래도 빅포인데 미드펌 가시느니 KP라도 빅포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KP에거 GP로 빠지는 분들도 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