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무엇 보다도 언론자유지수에 눈길이 가는군요.
2002 – 39 위
2003 – 49
2004 – 48
2005 – 34
2006 – 31
2007 – 39
2008 – 47
2009 – 69
BEFORE
(조선, 2003.10.21 – “한국 언론자유 39위서 49로 하락”)
(중앙, 2007.10.17 – “한국 언론자유 31 -> 39위 추락”)
AFTER
(신동아, 2009.12.01 –
“…순위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다.
…우리나라는 국경없는 기자회가 인정하듯 아시아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언론 다원화를 구현하고 있다.
언론 다원화는 성숙한 언론자유의 징표다.
그 덕에 우리나라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민주주의를 누리고 있다.
화려한 IT기술은 블로거 문화를 꽃피우며 언론선진국으로 견인하고 있다.
비교적 공정한 사법부가 언론자유를 뒷받침하고 있다…)
http://
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09/12/02/200912020500008/200912020500008_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