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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으로서 베이지역에 정착하고싶은 1인 입니다. 당연히 bay지역 IT업계 돈 많이 받으시는분들도 살기 어렵다는건 알지만, 정착하고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
맨땅에 해딩하듯니 최저시급부터 시작해서 올라가려고 합니다. 미국인과 결혼햇고 서로 성장하는 입장입니다. 저희 둘다 향후 5년 이상 애가질 생각 없고 열심히 사려고 합니다.아무튼 찾아보니 Concord가 눈에 들어옵니다.
워킹us 님들께서는 어느 지역이 인생을 바치면서 훗날 커다란 garage 딸린 집을 목표 (비현실적이면 적당한 집에 다른곳에 개인auto샵)+ 훗날 자식들의 교육+치안, 등등…. 을 위한 지역이 괜찮은곳이 있을까요? 초기에는 물론 통근을 해야겟지만.. 여러모로 무슨 지역이 뭐가 좋고 뭐가좋다 이런걸 알기가 어렵네요.. 어머니께서도 한국에서 쭉 살앗지 미국에 사신건 아니니.. 보통 부모님의 조언을 받으면 좋은데 미국에 정착하려니 여러모로 선택에 책임감이 깊어지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