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ance transfer 란?

  • #307988
    credit 24.***.200.212 12107

    신용카드를 1년간 0% APR 로 잘 쓰다가..1년이 지나가 finance charge 를 물게 생겼는데..한달에 $50-70 정도 나가는게..몇달동안 낼거 같더라고요..
    balance transfer 를 들어는 봤는데..정확히 어떤건지 궁금하네여.

    다른 은행의 신용카드를 open 해서 지금가지고 있는 신용카드의 balance 를 transfer 하는건지.? 이럴경우 새로운 신용카드의 limit 은 예전카드보다 높아야 하는건지요? 그리고..가령 5% balanace transfer 라고 하는것은..무슨의미 인지요..잘 읽어봐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리고, 만약 하게 된다면 무엇을 주의해야하는지도..
    설명좀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 dma 69.***.58.48

      가령 비자카드에 값을 돈 (balance)이 1000불이 있다고 합시다. 그리고 님께서 마스터 카드도 소지하시고 계시구요. Balance transfer란 비자카드의 빚을 마스터 카드로 옮기는 겁니다. 당연히 마스터 카드의 한도내에서만 가능하구요. 5% 를 옮긴다는 말은 천불에 대해서 50불을 옮긴다는 얘기입니다. 즉, 비자카드의 빚은 $950이 되고 마스터 카드에 새로운 $50불의 빚이 생기는 것이지요. 보통 balance transfer는 예를 들어 비자카드 이자가 15%이고 마스터 카드 이자가 5%다 하면, 이자가 낮은 쪽으로 옮기는 것이지요. balance transfer에 fee가 있으니 이점도 유의 하시구요.

    • ………. 12.***.48.130

      I think the “5%” is balance transfer fee.
      which is, they let you “move” your debt to lower(ha!) interest credit card,
      but you need to pay for that “service”.
      normally 5% or minimum $35 or something else.

    • ISP 38.***.181.5

      저는 이거 어지간하면 쓰지 말라고 하고 싶군요.
      일단 밸런스 피가 발생하고, 그리고 이율계산이 daily 계산됩니다.
      즉, 캐쉬어드밴스하고 같습니다.

      또 심리적으로는 한쪽카드에 돈을 몰아 버려서 밸런스 트랜스퍼 인 한 카드는 빚이 늘어 나도, 다른 카드는 0 밸러스가 되지요.
      그래서 마치 쓸돈이 더 늘어 난것처럼 보여 빚은 그대로 있는데, 마치 빚이 없어 진 것 처럼 느껴 지지요.

      또한 밸런스 트랜스퍼 인 한 카드는 revolving balance 가 늘어나서 이게 크레딧 스코어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 173.***.0.146

      한국 말로 돌려 막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