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게 raised bed로 해서 백야드의 꽤 많은 부분을 밭으로 만들었는데 돈이 상당히 많이 들었습니다.
일단 프레임을 처음엔 싼것을 사봤는데 밭을 좀 크게 만들었더니 그 흙의 무게때문에 프레임이 약해서 다 무너지더라구요. 결국 가격대비 성능으로…샘스클럽에서 파는 프레임…4×8피트인데 한 40불 가량 했나….이게 제일 좋아서 결국 다 버리고 이걸로 여러개 사서 해놨는데 몇년간 문제 없고 조립도 쉽고 튼튼하고 보기도 좋았습니다.
흙은 정말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근데 너무 최고급(?) 비싼 흙보다 적당한 가든 소일을 사시고 열매채소 쪽에만 거름을 좀 사서 뿌려주시면 되구요. 저는 다행히 프론트 야드를 좀 공사를 해서 거기서 흙이 좀 나와서 그걸로 좀 채웠습니다.